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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둘째도 소통

사색의향기 2012. 09. 20. 오후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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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심각성이야 뉴스에서 수없이 보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느낄 것이다.
괴롭힘을 당하는 징후와 괴롭히는 징후를 미리 알아
대처를 해야 한다는 글을 읽었다.
그 중 학교폭력을 미리 근절하는 '부모의 실천'이 있어 소개한다.
1. 자녀가 학교와 친구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2.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특히 괴롭힘에 대한 불평을 지나치지 마세요.
   현재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3. 괴롭힘에 대해 알게 됐다면, 가능한 빨리 아이의 학교에 연락하세요.
4.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른 부모님들과 함께 대응하세요.
5. 아이들이 공격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도록 긍정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그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6. 올바르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7. 자녀가 괴롭힘을 해결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많다고 느끼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있는 아이들입니다.
8. 고자질과 말하기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괴롭힘 당하는 아이들의 75%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나의 안전을 위한 이야기는 고자질이 아니라고 해주세요.
글을 읽으며 느낀 것이 있다면,
문제해결의 실마리는 결국 끊임없이 소통하는 일인 듯하다.
- 최선옥 시인

댓글 35개

이혜우시인 2012. 09. 21. 오전 08:02

어떠한 소통방법이 있다 해서 그 방법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요. 성격 취향 모든 것을 잘 파악하여 서로 관심 가지면 잘 될 수 있습니다. 적합한 사례를 살펴보시면 해당 사항이 있습니다. 소통은 즉 관심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두 2012. 09. 21. 오전 08:42

우리 신체도 소통이 잘 돼야 건강하듯이 인간사도 소통이 잘 돼야 건전한 사회가 만들어 진다고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0^*

김하정 2012. 09. 21. 오전 08:52

가정에서 자녀에게 관심을 갖고 많은 대화를 통한 물 흐르듯한 자연스러운 소통이 있다면 사회 전채가 아름다워질 듯...

박현 2012. 09. 21. 오전 10:05

네~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것 이지만 소통과 이해 그리고 공감해주는 것 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너무 고통이 많아요~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곽희민 2012. 09. 21. 오전 10:11

잘 읽었습니다. 참조하겠습니다.

류관희 2012. 09. 21. 오전 10:13

감사한 글입니다.

김영임 2012. 09. 21. 오전 11:28

내 아이만 소중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내 아이를 칭찬만으로 키울게 아니라, 내 아이를 혼낼줄도 알아야 될거 같아요. 학교폭력이 있는 곳의 문제를 들춰보면 가해자의 부모는 \"내 아이가 절대 그럴리 없다. 내 아이가 얼마나 여리고 착한 아이인데...\" 라고 말하니 말입니다. 내 아이가 착하다고 해서 학교에서도 항상 착한 상태로 머물수만은 없음을 부모가 인정할 때 학교 폭력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유은주 2012. 09. 21. 오후 12:35

참 어렵고 해답이 없는 문제라 생각되네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이겨내고 방법을 만들어내고 그러면서 성장하는듯 합니다. 여린 성품들 부디 견디고 이겨내기를 . 그래서 어려운 시기 잘 지낼수 있기를.....

이종학 2012. 09. 21. 오후 12:47

차별하기, 패가르기 등 우리 어른들이 자녀 앞에서 자랑스럽게 하고 있는 한 소통도 해결책이 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책임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전적으로 있다고 봅니다. 왜 우리냐? 하겠지요. 이런 불만이 나오지 않을 때 비로소 해결의 길이 생깁니다.

김혜영 2012. 09. 21. 오후 01:31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살을 택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이 부모님들이 모르신다는 것이였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으시는 것때문에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말을 안하게 되는듯합니다. 모든 곳에서 제일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제대로 되는 곳에는 아픔과

김혜영 2012. 09. 21. 오후 01:32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살을 택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이 부모님들이 모르신다는 것이였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으시는 것때문에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말을 안하게 되는듯합니다. 모든 곳에서 제일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제대로 되는 곳에는 아픔과

김혜영 2012. 09. 21. 오후 01:33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살을 택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이 부모님들이 모르신다는 것이였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으시는 것때문에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말을 안하게 되는듯합니다. 모든 곳에서 제일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제대로 되는 곳에는 아픔과

이교재 2012. 09. 21. 오후 03:28

최선옥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그러나 가해자의 부모가 해야할 일도 다시 실어주시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희민 2012. 09. 21. 오후 03:55

아무리 바빠도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강현이 2012. 09. 21. 오후 03:56

우리는 서로에게 너무도 많은 상처를 주고 삽니다. 너와 내가 모두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더불어 둥글둥굴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덕식 2012. 09. 21. 오후 08:02

다음 정권은 반드시 국민과 소통이 잘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이명박정권처럼 불소통 해서는 안되겠지요.

김세영 2012. 09. 22. 오전 02:40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세영 2012. 09. 22. 오전 02:40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09. 22. 오전 08:34

왜 친구를 괴롭힐까요..왜 남에게 피해를 줄까요..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사람..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커서 약자에게는 끝없이 강하고 강자에게는 끝없이 비굴한 사람이 되겠지요..

배창식 2012. 09. 23. 오전 09:29

교사로서 경험인데요 가장 시급한 것은 내 아이를 우선 넘 별나지 않게... 남들과 어울릴 수 있는 아이, 남들과 이야기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아이로 교육하며 키우는 일입니다. 모두들, 대부분의 부모들께서 내 아이만 최고로, 그리고 왕자, 공주로 키우는데서 가장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왕따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별한 경우는 물론 우리 모두 노력해서 대처를 해야겠지요.

배창식 2012. 09. 23. 오전 09:32

교사로서 경험인데요 가장 시급한 것은 내 아이를 우선 넘 별나지 않게... 남들과 어울릴 수 있는 아이, 남들과 이야기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아이로 교육하며 키우는 일입니다. 모두들, 대부분의 부모들께서 내 아이만 최고로, 그리고 왕자, 공주로 키우는데서 가장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왕따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특별한 경우는 물론 우리 모두 노력해서 대처를 해야겠지요.

황연태 2012. 09. 24. 오후 10:18

비슷한 생각들을 하시고 있네요. 생각으로 머물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류동극 2012. 09. 27. 오후 06:31

우리의 아들과 딸들이 행복하고 가치있게 살아가도록 힘과 지혜를 모읍시다.

송지오 2012. 11. 15. 오전 07:53

소통이 쉬우면서도 어렵더라고요~

유정임 2012. 11. 19. 오후 05:46

올바르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주나요?

이창민 2013. 07. 05. 오후 05:40

소통이 없다는것은 사로 관심이 없다는 마음

저녁놀 2017. 04. 29. 오전 09:59

문화 해결의 실마리는 소통에 있다.,

서윤 2018. 02. 09. 오후 12:59

학교폭력의 심각성이야 뉴스에서 수없이 보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그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느낄 것이다.

림 2018. 02. 10. 오후 06:15

그 중 학교폭력을 미리 근절하는 '부모의 실천'이 있어 소개한다.

김산우 2018. 05. 28. 오후 05:04

중 학교폭력을 미리 근절하는 '부모의 실천'이 있어 소개한다.

종 2018. 10. 19. 오전 08:51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른 부모님들과 함께 대응하세요

종 2018. 10. 20. 오후 01:52

아이들이 공격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도록 긍정적인 방법을 알려주고,그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자영 2018. 12. 17. 오후 03:56

현재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괴롭힘에 대해 알게 됐다면, 가능한 빨리 아이의 학교에 연락하세요

국 2018. 12. 17. 오후 04:07

그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올바르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국환 2018. 12. 17. 오후 04:10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많다고 느끼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있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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