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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결혼식

사색의향기 2012. 10. 07. 오후 11:22
6434

분수에 지나친다.
이런 것은 모두 예의가 아닌 것이다.
관혼상제 모두 사치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검소하게 하는 것이 예에 맞는 일이다.
- 논어 -
요즘 '작은 결혼식'을 치르자는 움직임이 있답니다.
호화결혼식을 이제 어쩔 수 없이 따라가기보다는
본인의 주관과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식에 드는 어마어마한 비용과
혼수에 결혼을 미루고 있다니
이제는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결실이 맺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댓글 29개

김성근 2012. 10. 08. 오전 07:35

분수에 맞는 작은 결혼식을 하였으면 합니다..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예식입니다..있는사람,윗사람들 부터 작은 결혼식을 실천해야 합니다..가까운 친인척이 모여 축복해 주면 얼마나 좋을가요...

길준철 2012. 10. 08. 오전 07:40

잠시 머물고 가는 인생 검소한 출발도 괜찮겠지요

송영록 2012. 10. 08. 오전 08:16

자존감이 있다면 해결될 문제랍니다..

현덕재 2012. 10. 08. 오전 08:44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2. 10. 08. 오전 09:05

조선일보 신문지면을 보면 많은 저명인사들이 작은 결혼식에 동참을 하고있네요. 잘못된 습관은 꼭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허만옥 2012. 10. 08. 오전 09:43

\"♬예♬\"

문희 2012. 10. 08. 오전 09:44

좋은 계몽이라 생각하며 적극 지지합니다!!!

송 산 2012. 10. 08. 오전 10:00

맞다맞아, 호화판 결혼식 눈꼴사납다. 검소하게 치루고 많은 비용 없는 이에게 나누라. 그러면 그 결혼은 행복해질 것이니라.

김우제 2012. 10. 08. 오전 10:46

작은 결혼식도 좋고 혼수과다지출방지도 좋지만 젊은 이들이 자기들의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언론의 지도방향이 필요하다고 느낌 신혼집은 왜 부모님과 같이 살면 않되는가 본인들이 집 장만을 못하면서

오야짱 2012. 10. 08. 오전 11:08

맞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 작은 혼수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결혼 당사자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보여지는것은 순간입니다. 잘 설계하여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김덕식 2012. 10. 08. 오후 12:02

과유불급

유은주 2012. 10. 08. 오후 12:58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모든것의 과함이 불행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이종학 2012. 10. 08. 오후 01:09

결혼식은 최고의 축제. 성대함과는 거리가 먼 것. 오직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면 그것으로 최고의 행복. 허례허식은 부모들의 만족도 가늠하는 일,

정서현 2012. 10. 08. 오후 02:51

작은 결혼식이 오히려 더 의미가 깊을 듯 싶네요...

강현이 2012. 10. 08. 오후 07:31

평소에는 공감하면서도 막상 본인의 일로 다가오면 바꿔내지 못하고 으레 남들처럼 하게되지 않나 싶습니다. 나부터 변화하려는 용기가 없어서일겁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만이라도 검소하고 의미있는 예식의 의미를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이혜우시인 2012. 10. 08. 오후 09:54

호화결혼식은 부자들의 과시요 서민의 눈물이며 한숨이지요. 조촐하지만 상호 간 정중한 예식이며 좋으련만, 지나치면 이해 관계없이 주위로부터 비평받을 수 있지요. 작은 결혼식 바람직합니다.^^

김태항 2012. 10. 08. 오후 10:13

좋은 의견입니다. 한국의 관혼상제는 간소화되어야합니다.

sryoon43 2012. 10. 08. 오후 11:32

1993년부터 '무지개' 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지금 바로 개선,개혁'하자는 운동이며, 이의 일환으로 경조사에 거품을 빼는 운동을 실천하며 동료들과 이웃에 권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결혼식 시에 청첩장을 50장씩만 인쇄하였고, 제 아들을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제 친구, 직장 동료들)만을 초청하였습니다. 10년 전, 어머님 소천 시에도 어머님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에게만 알렸지요. (친,인척은 이 범주에서 제외하여 모든 분들께 알렸지요.) 여러분들도 '무지개 운동'을 실천해 보세요.

sryoon43 2012. 10. 08. 오후 11:32

1993년부터 '무지개' 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지금 바로 개선,개혁'하자는 운동이며, 이의 일환으로 경조사에 거품을 빼는 운동을 실천하며 동료들과 이웃에 권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결혼식 시에 청첩장을 50장씩만 인쇄하였고, 제 아들을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제 친구, 직장 동료들)만을 초청하였습니다. 10년 전, 어머님 소천 시에도 어머님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에게만 알렸지요. (친,인척은 이 범주에서 제외하여 모든 분들께 알렸지요.) 여러분들도 '무지개 운동'을 실천해 보세요.

허용석 2012. 10. 09. 오전 07:26

13일날 달의 결혼식을 앞둔 친구가 보면 좋을텐데... 이미 늦은 것 같다. 친구 등골이 휘지 않앗어면 좋겟다.

송지오 2012. 12. 01. 오전 11:47

결혼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저녁놀 2017. 05. 03. 오후 02:57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결실이 맺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서윤 2018. 02. 10. 오후 06:04

호화결혼식을 이제 어쩔 수 없이 따라가기보다는본인의 주관과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림 2018. 02. 12. 오후 05:57

호화결혼식을 이제 어쩔 수 없이 따라가기보다는본인의 주관과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김산우 2018. 05. 29. 오후 01:14

호화결혼식을 이제 어쩔 수 없이 따라가기보다는 본인의 주관과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종 2018. 10. 21. 오전 08:59

이런 것은 모두 예의가 아닌 것이다. 관혼상제 모두 사치하는 것보다는

자영 2018. 12. 16. 오전 10:30

분수에 지나친다.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결실이 맺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국 2018. 12. 16. 오전 10:50

오히려 검소하게 하는 것이 예에 맞는 일이다.요즘 '작은 결혼식'을 치르자는 움직임이 있답니다

김국환 2018. 12. 18. 오후 06:18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결실이 맺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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