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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바다
구구절절한 언어들로
어지럽히지 않겠습니다
아침의 바다에서
가슴에 담아온 풍경들이
못난 미련이야 전하겠지요
더이상 남겨진 것은
이하여백입니다
......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35개
그 이른 아침의 바다 수평선 한 가운데서 솟아오르던 둥근 해님 앞에서 숨쉬던 것도 멈추었다지요.
아침이 열릴 때 멀리 있는 푸른 산을 봐도 기분 좋은데 아침바다를 본다면 상상만 해도 가슴이 후련해진다. 오늘 아침바다가 아니어도 바다를 찾게 되겠군, 감사합니다.^^
멋집니다.일출의 바다에서 큰꿈을 키우던 소년이 생각납니다.
아침바다! 직접 보는 듯 덕분에 멋진 하루 시작합니다.
테마여행에서 다녀온 동해바다 추암해변의 촛대바위 위로 솟아 오를 아침 해를 상상하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아침바다ᆢ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감사해요.
\"바라보기만 하여도 ♡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빵긋빵긋♬~\"
류철님! 언제나 압축된 짧은 글 멋지십니다. 사진. 글 책으로 나오겠지요?
아침바다처럼 늘 싱그럽고 새로운 날이길...
아~ 시원한 바다 사진 가마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을 하늘처럼 해맑은 글들을 읽으면서 아침이 즐겁습니다. 좋은 날 되시길...
사진 그림이 너무 좋네요.
바다처럼많은 언어 사연 세상사 류시인님께서는 촌철살인의 시어를 택해 많은 가르침을 생각하게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용칠
아름다운 글과 사진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와 글을 이런식으로도 표현이 가능 하군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 매일 많이 배우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이하 여백의 여운이 강하게 휘몰아치네요.
매일을 열어 사진을 보자마자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주옥같은 글들로 하루를 열게 하시는 류철 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어로 어지럽히지 않아도 자연은 너무나 아름다워 설레게 하네요.
아!.......................이 한 자로 입을 열고 가슴으로 안으면 될듯한 풍경이네요.....^*^
정말 멋진 광경 담으셨네요 글은 짧아서 더 강력 하구요.. 다음 작품이 기대 됩니다 ^^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정말 멋지네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새벽공기를 마시는것 같네요.
인생에 여백이 있는 것이 좋죠.. 어지러운 말은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늘 향기로운 글과 사진에 감사합니다.
아름다운사진이 감동입니다~
앞에서 숨쉬던 것도 멈추었다.
가슴에 담아온 풍경들이 못난 미련이야 전하겠지요
아침의 바다에서가슴에 담아온 풍경들이못난 미련이야 전하겠지요
구구절절한 언어들로 어지럽히지 않겠습니다
가슴에 담아온 풍경들이 못난 미련이야 전하겠지요
아침의 바다에서 가슴에 담아온 풍경들이
구구절절한 언어들로 어지럽히지 않겠습니다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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