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그곳에 가면

사색의향기 2012. 10. 30. 오후 06:42
6045
 
뒤늦은 걸음을 옮겨
그곳에 닿았을 때
네가 거기 있었으면 좋겠어
가을...
사진.글 - 류 철 / 칠곡에서

댓글 30개

이종학 2012. 10. 31. 오전 06:35

꼭 거기 있을 겁니다. 가을 숲과 가을 호수가 있는 곳에 누군들 없겠습니까?

이종수 2012. 10. 31. 오전 07:29

가을을 한폭의 사진에 담았군요.사색의 향기처럼 참 아름답군요. 추男 기다려! 농후한 가을을 꼭 붙들고 지나간 추억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혜우시인 2012. 10. 31. 오전 07:40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나 어서 오라 가을이 손짓한다. 가까운 곳, 자기 취향에 맞는 사적을 찾아서, 유명하기에 아니면 꼭 찾아가 보고 싶어서 또는 공부하려고 가을은 함께하자고 부른다. 늦기 전에 가보자. 사랑이 있고 보람이 있고 즐거움이 있다. 그곳에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31. 오전 07:55

네가 여기 올 때까지 있을께요.너무 뒤늦게 오지 마세요.나는 오래 기달려 주고 싶지만 겨울이 나를 가만 두지 않을 것 같아요.늦어서 없으면 얼마나 서운하겠어요.안늦은 걸음 옮겨 주세요...

김혜자 2012. 10. 31. 오전 08:08

산과 강이 온통 가을로 물 들어 있을 때 그 때 당신을 만나러 한 걸음에 달려가겠습니다.

조성권 2012. 10. 31. 오전 08:13

늘 좋은 사진과 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만옥 2012. 10. 31. 오전 09:25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빵긋빵긋♬~ 저는 이번 일요일,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느린 걸음이지만 행복하게 풀코스를 꼭 완주하여~ 위 풍경의 눈부시게 빛나는 황금빛 무대에서 반드시~ 승리의 월계관을 머리에 쓰고 기쁨의 환호성을 노래하겠습니다~ 풍요의 가을님과 우리가족님과 함께 많이 축하를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축복된 인생을 위하여~♬빵긋빵긋♬~\"

김하정 2012. 10. 31. 오전 09:36

아름다운 가을편지를 받은 느낌으로 오늘도 행복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전영수 2012. 10. 31. 오전 10:42

시월의 마지막날 좋은 날이길!

현덕재 2012. 10. 31. 오전 11:28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2. 10. 31. 오전 11:29

어느분 그림인지 모르겠으나 가을 정취가 물신하네요.

김희민 2012. 10. 31. 오후 12:26

올해는 꼭 만났으면..

전찬우 2012. 10. 31. 오후 01:45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만 주시네요!

윤종효 2012. 10. 31. 오후 04:24

가을의 심오함을 늘낄 수 있는 좋은 사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에 가지 않고도 풍취를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은주 2012. 10. 31. 오후 08:19

너무 멋지네요. 잠시 말을 접어두고 ....

장태상 2012. 10. 31. 오후 10:10

햐!진짜 그림같다는 말이 실감 나는 멋진 곳이네^^ 꼭 한 번 가보고 싶네^^ 좋은 곳 추천해줘서 고마우이!!!

박명자 2012. 11. 01. 오전 07:54

문태성님 감사드리오며 우편물 받으실 주소를 알고 싶습니다

이경화 2012. 11. 01. 오후 02:22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느낌입니다

최재영 2012. 11. 02. 오전 08:03

유철선생 칠곡 구상문학관을 소개해주셔서 감개무량하게 잘 구독하였읍니다, 저는 구상문학관을 건립한 당시 칠곡군수 최재영 입니다 그기획의 결과가 오늘날 류철선생에 의해서 빛을 내게됨을 감사드립니다 2012.11월2일 대구북구 동천동 화성샌트럴파크204동506호 최재영 드림

이춘자 2012. 11. 02. 오후 03:25

조용한이른아침인가 싶습니다 자욱한안개가 산허리를 감싸고 있네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신영옥 2012. 11. 10. 오전 03:20

그랬으면 참 좋겠네요.

송지오 2012. 12. 29. 오전 09:32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5. 07. 오후 05:19

내가 거기 닿았을때 거기에 있었으면 좋겠어.

서윤 2018. 02. 13. 오후 06:38

그곳에 닿았을 때 네가 거기 있었으면 좋겠어

림 2018. 02. 15. 오전 11:14

그곳에 닿았을 때 네가 거기 있었으면 좋겠어

김산우 2018. 06. 01. 오후 12:40

뒤늦은 걸음을 옮겨

종 2018. 10. 23. 오후 12:38

네가 거기 있었으면 좋겠어

자영 2018. 12. 14. 오전 10:28

뒤늦은 걸음을 옮겨

국 2018. 12. 14. 오전 10:39

그곳에 닿았을 때

김국환 2018. 12. 20. 오후 10:55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