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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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혜
작은 지혜는 큰 지혜를 알 수 없고,
작은 해는 큰 해를 알지 못한다.
아침에 돋아난 버섯은 밤과 낮의 교체를 알 수 없고,
매미는 봄과 가을의 교체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작은 해이기 때문이다.
- 장자 -
참 말들을 잘합니다.
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그 속에 자신의 잇속이 들어있고
교묘히 가리는 위장이 있습니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닙니다.
상대의 그릇을 알고
무엇이 옳은지 아는 지혜,
그것은 한철 매미는 가질 수 없는 것이지요.
큰 지혜는 큰 것을 보게 합니다.
댓글 26개
지혜! 지혜 속에 지혜 있고 지혜 위에 지혜 있으니 무한한 지혜를 어찌 알리요. 어느 한 부분에서 누가 이렇게 앞선 지혜다 하면 그 부분적 우위일 것이고 그 위의 지혜가 또 있을 것이다. 삶에서 어느정도 지혜의 분별력이 있어야 현명한 삶을 영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큰 지혜를 얻기 위해~♬ 많은 경험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고맙습니다~*^^*\"
위선과 위장이 인간의 본성이 아닌가 싶네요. 이런 재주가 없으면 패배자인 것을 어쩝니까?
혀는 삼독의 하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
허울좋은 말잔치가 난무하는 요즘입니다. 멋지게 포장된 말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지혜가 정말 필요합니다 어렵겠지요....
좋은 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난 후 나오는 말이야말로 진정한 말이겠지요. 다시금 반성해 봅니다. 세치혀로 누구를 다치게 하진 않았는지...좋은글 감사합니다.
음 상대방은 그릇이란? 상대의 비범함이 맞갰지요?
큰 지혜는 큰 것을 보게 합니다...
항상 격조 높은 글 감사 합니다.
매번 좋은 글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메일을 기다려요 ^^
덕으로사람을대해야겠네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참 말들을 잘합니다.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그 속에 자신의 잇속이 들어있고 교묘히 가리는 위장이 있습니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닙니다. 상대의 그릇을 알고 무엇이 옳은지 아는 지혜,그것은 한철 매미는 가질 수 없는 것이지요. 큰 지혜는 큰 것을 보게 합니다. 글 뒤에 쓴 말들을 곱씹어 보게 됩니다. 그 속에 지혜의 글들이 우리 맘속을 꿰뚫어 보는것 같아요.
작은 사랑보다 큰 사랑이 좋듯 작은것은 큰 것을 보지 못하겠지요
상대의 그릇을 알고 무엇이 옳은지 아는 지혜.
참 말들을 잘합니다.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
참 말들을 잘합니다. 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
참 말들을 잘합니다.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
참 말들을 잘합니다.들어보면 하나같이 근사하고 다 맞는 말 같습니다.
매미는 봄과 가을의 교체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작은 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그 속에 자신의 잇속이 들어있고
작은 지혜는 큰 지혜를 알 수 없고, 작은 해는 큰 해를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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