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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무언가

사색의향기 2012. 12. 18. 오후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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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박혀버린
깊은 무언가
아직... 기다림의 날들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25개

이옥녀 2012. 12. 19. 오전 05:59

사파이어 보석이어 새해도 그런 푸르른 희망되게 하소서 .

유은주 2012. 12. 19. 오전 08:50

기다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아마도 그는 자유로운 사람이리라 생각합니다. 기다림도 집착의 변형된 하나의 다른 이름.....

김부한 2012. 12. 19. 오전 10:51

사이버 상에 알수 없는 이에게 사랑을 담아 소중한 글귀을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다림의 설레임도 느끼게 되네요.

김하정 2012. 12. 19. 오전 11:16

기다림 오늘도 기다려 봅니다. 좋은 결과있기를...

전수랑 2012. 12. 19. 오후 12:13

모든 님들 투표는 하셨나요~?^^

김희민 2012. 12. 19. 오후 01:11

저 바다에 갈때는 펜을 가지고 가자. 잉크는 없어도 됨.

최성경 2012. 12. 19. 오후 01:58

저물어 가는 2012년을 되돌아보며 많이 힘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내 마음속에서 너무 깊게 박혀버려 빼내려 애를써도 빠지지않는 슬픔과 미움과 아쉬움과 허탈함들...이 해가 다가기전에 새로운 희망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강수진 2012. 12. 19. 오후 04:19

정말 가슴에 뭔가가 박힌 듯 합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볼 때마다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김진광 2012. 12. 19. 오후 07:41

기다린다는 것은 즐거운 것입니다. 비록 않올지도 모르지만...

현덕재 2012. 12. 20. 오전 07: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20. 오전 08:30

동해 바다 참 아름답습니다...

김덕식 2012. 12. 20. 오전 11:22

바다

최창명 2012. 12. 20. 오후 01:32

썩은 치아같네여 어두운것 같기도 하고 휴~~~~~~~~안쓰럽넹

김용모선생 2012. 12. 20. 오후 10:27

파란색이넘이쁘네요^^

강규인 2012. 12. 21. 오전 10:00

내가 아무 생각을 못하는 것은 그만큼 돌아볼 기회룰 갖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아픔이나 슬픔이 있다는 것은 나를 돌아볼 기회가가 아닐까 합니다. 무언가 깊이 만큼 정장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기화 2013. 01. 12. 오후 06:04

기다림이 없다면 너무 무의미 한 것들이 많을것 같아요. 어렸을때는 설날을 많이 기다렸는데..... 사진을 보며 바다를 보니 정말 알 수 없는 마음의 깊이를 느끼게 되네요.

송지오 2013. 01. 20. 오후 08:22

마음이 넓어지네요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5. 16. 오후 12:32

가슴의 응어리가

서윤 2018. 02. 19. 오전 09:32

아직... 기다림의 날들

림 2018. 02. 21. 오후 05:34

가슴에 박혀버린 깊은 무언가

김산우 2018. 06. 07. 오전 09:35

가슴에 박혀버린 깊은 무언가 있다.

종 2018. 10. 29. 오전 08:55

아직... 기다림의 날들

자영 2018. 12. 09. 오후 01:56

가슴에 박혀버린

국 2018. 12. 09. 오후 02:06

아직... 기다림의 날들

김국환 2018. 12. 25. 오후 08:49

아주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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