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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
하늘과 바다
새벽과 아침
밀물과 썰물
그리고
그대와 나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사진.글 - 류 철 / 경주에서
댓글 22개
세상에는 둘로 나눠지는 슬픔이 없으면 안되는가~ 좋은 아침에 사색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어차피 새벽이 와야 아침이 오는 법이니 서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된 것이 아닐런지?
대소(大小) 다과(多寡) 음양(陰陽) 상하(上下) 전후(前後)(좌우(左右) 고저(高低)장단(長短)등등 있으나 크게보아 모두 사랑으로, 감사합니다.^^
경주 가보고 싶네요.
이미 이분법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사진이 정말 멋있네여~ 섬안에서 찍은 사진 같아 보이는데.. 저렇게 많은 작은 섬들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궁금 하네여~ㅎㅎㅎ
\"와우~♬ 완전~♬ 멋져~♬ 감사~♬\"
끝내 내 것이 될 수 없었던 그대..
이분법 안에 살고 있네요...
나와 나, 흑 과백, 아군 적군....끝없이 분별하고 나누는 생각들... 하나되는 트인 생각은 아직 힘드는가.....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한해동안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고 새해에는건강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풀리시고 복 많이받으시고 소원 성취 하세요 ~~^^ ^^ ^^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세상속에는 이분법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인생사가 많겠네요. 해결되지 않는 것들과 쉽게 해결되는 것들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있는 세상.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밀물과 썰물 그리고 그대와 나
하늘과 바다 새벽과 아침
그리고 그대와 나
새벽과 아침 밀물과 썰물
멋있는 사진입니다. 색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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