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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

사색의향기 2012. 12. 26. 오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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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
새벽과 아침
밀물과 썰물
그리고
그대와 나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사진.글 - 류 철 / 경주에서

댓글 22개

박노을 2012. 12. 26. 오전 08:44

세상에는 둘로 나눠지는 슬픔이 없으면 안되는가~ 좋은 아침에 사색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김진광 2012. 12. 26. 오전 09:23

어차피 새벽이 와야 아침이 오는 법이니 서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연결된 것이 아닐런지?

이혜우시인 2012. 12. 26. 오전 09:33

대소(大小) 다과(多寡) 음양(陰陽) 상하(上下) 전후(前後)(좌우(左右) 고저(高低)장단(長短)등등 있으나 크게보아 모두 사랑으로,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2. 12. 26. 오전 10:55

경주 가보고 싶네요.

송영록 2012. 12. 26. 오전 11:09

이미 이분법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김훈회 2012. 12. 26. 오후 12:11

사진이 정말 멋있네여~ 섬안에서 찍은 사진 같아 보이는데.. 저렇게 많은 작은 섬들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궁금 하네여~ㅎㅎㅎ

허만옥 2012. 12. 26. 오후 01:00

\"와우~♬ 완전~♬ 멋져~♬ 감사~♬\"

주영배 2012. 12. 26. 오후 01:47

끝내 내 것이 될 수 없었던 그대..

김성근 2012. 12. 26. 오후 04:16

이분법 안에 살고 있네요...

유은주 2012. 12. 26. 오후 04:35

나와 나, 흑 과백, 아군 적군....끝없이 분별하고 나누는 생각들... 하나되는 트인 생각은 아직 힘드는가.....

현덕재 2012. 12. 26. 오후 05:04

아름다운 풍경 감사합니다.

강명호 2012. 12. 27. 오전 10:58

한해동안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고 새해에는건강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풀리시고 복 많이받으시고 소원 성취 하세요 ~~^^ ^^ ^^

나기화 2013. 01. 12. 오후 06:06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세상속에는 이분법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인생사가 많겠네요. 해결되지 않는 것들과 쉽게 해결되는 것들도.

송지오 2013. 02. 27. 오후 12:21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5. 16. 오후 07:19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있는 세상.

서윤 2018. 02. 20. 오후 04:21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림 2018. 02. 22. 오후 04:51

끝내 함께하지 못했던 어떤 이분법에 대하여

김산우 2018. 06. 07. 오전 09:37

밀물과 썰물 그리고 그대와 나

종 2018. 10. 30. 오전 09:09

하늘과 바다 새벽과 아침

자영 2018. 12. 08. 오전 09:55

그리고 그대와 나

국 2018. 12. 08. 오전 10:06

새벽과 아침 밀물과 썰물

김국환 2018. 12. 26. 오전 08:16

멋있는 사진입니다. 색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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