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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마치며

사색의향기 2012. 12. 30. 오후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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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설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 리튼 -
시련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름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그것은 희망을 믿은 때문입니다.
올 한해, 기쁨도 있었고 슬픔도 있었고
분노도 회한도 있었습니다만
이제 그런 감정들도 다 내 인생의 거름이 되었고
길을 가는 과정이었을 거라고 믿습니다.
모든 시련은 희망으로 덮고 다시 묵묵히 가고자 갑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42개

김희민 2012. 12. 31. 오전 12:51

올 한 해 수고많으셨어요~** 고마웠습니다.

유은주 2012. 12. 31. 오전 07:20

오늘의 시련도 내일이면 과거에 묻힙니다. 아쉬움 많은 과거는 흘러가고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 오릅니다.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31. 오전 07:58

올 한해,기쁨도 있었고 슬픔도 있었고 분노도 있었고 절망도 있었읍니다..그러나 시간이 가니 풀렸습니다..새해에 희망을 갖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기백 2012. 12. 31. 오전 08:41

한해동안 정말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우시인 2012. 12. 31. 오전 08:49

보내고 맞이하며 / 이 혜 우 아름다움만 간직하고 싶은 지난해, 좋은 일만 있기 바라는 새해, 이처럼 함께 하고 싶은 모든 임 그리움 남겨주셔 감사하오며 앞으로는 더 좋은 가르침 기다립니다. 어려운 굴곡 서로 헤치며 평행선 유지했고 오해 없이 이해하는 믿음으로 우리는 여기까지 즐겁게 왔지요. 함께 가는 동안 서로 손 놓지 말고 가요. 잊을 수 없는 참 사연은 손에 꼭 쥐고. 속히 버리고 싶은 일 모두 뒤로하고 웃으며 서로 반길 일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찬 새해 아침을 함께 맞이합시다. 다정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신년, 기쁨으로 송년회 맞이할 즐거움 마련해봐요. 그동안 보내주신 향기 메일로 공부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우 드림

최명철 2012. 12. 31. 오전 09:09

2012년 사색의 향기에서 개최한 문학기행,도보여행,힐링캠프에 적극 참여하면서 만나게 된 많은 회원님들에게서 큰 감화를 받으며 제 자신이 새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L^

김하정 2012. 12. 31. 오전 09:15

2012년 한해동안 사색의 향기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계사년 새해도 행복하시길...

고효경 2012. 12. 31. 오전 09:39

좋은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2년 남은 하루 가장 행복한 날로 추억되시는 오늘 보내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김규찬 2012. 12. 31. 오전 09:42

박사님 한해동안 마음의 양식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가족이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김규찬

허만옥 2012. 12. 31. 오전 09:43

\"2012년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사색의 향기님께 ♡많이♡ 감사를 드립니다~♬기립박수♬기립박수♬기립박수♬~ 2013년 희망찬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굽신굽신굽신♡~\"

임성재 2012. 12. 31. 오전 09:44

한해동안 정말로 좋은글로 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향기메일이 있어서 메마른 저의 눈이 또한 즐거웠습니다.강건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좋은시 부탁합니다.

김종구 2012. 12. 31. 오전 09:49

임진년 올 한해도 뜻한바 이루지 못했어도 아쉬움을 접고 계사년에는 모든 일이 소원성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용모선생 2012. 12. 31. 오전 11:14

한해마무리잘하시고새해복많이받으세요^^

최용림 2012. 12. 31. 오전 11:38

가슴에 와 닿는 말 입니다. 사색의 향기가 진하게 울려퍼지는 하루가 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국한 2012. 12. 31. 오후 12:48

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

이필우 2012. 12. 31. 오후 01:28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모든이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장준호 2012. 12. 31. 오후 01:46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영배 2012. 12. 31. 오후 02:13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선영 2012. 12. 31. 오후 02:16

사색의 향기를 충분히 받은 한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원 2012. 12. 31. 오후 02:22

사색의향기 감사합니다!!

박소연 2012. 12. 31. 오후 03:0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향기가득한 한해 되세요.

박희경장로 2012. 12. 31. 오후 05:20

박사님 발버등친들 소리쳐본들 욕심속에있는한 모든것이헛수고이거늘 알며모르며속고 속이고 한해가갔습니다 내년에 는 사람처럼 좋은일 보람있는일좀

백성동 2012. 12. 31. 오후 08:51

폴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미오새 2012. 12. 31. 오후 08:56

*올 한 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글자 하나 하나에 작가님의 혼과 열정이 배여있는 향기 메일이 있어서 마음의 양식이 풍성했던 한 해 였습니다. 작가님 !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새해에도 변함없이 비단길로 마중하겠습니다. 큰 뜻, 큰 소망 이루시는 계사년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아풀 2013. 01. 01. 오전 02:09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선생님^^

포아풀 2013. 01. 01. 오전 02:11

미오새님, 오래전부터 깔아주신 비단길 고맙습니다. 미오새님도 큰 소망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3. 01. 01. 오전 02:12

늘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인님!

김홍기 2013. 01. 01. 오전 09:26

참으로 감사 합니다 한해동안 당신 노고에 치하 드립니다 하시는 일마다 승천 하시길 빌겠습니다

박영자 2013. 01. 01. 오전 10:00

시련이 끝나고 힘찬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첫시작을 이렇게 좋은글을 마음에 싫게 되어 무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님께서도 모든시련 지우개로 지워 버리고 새로운 해에는 거침없이 전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최해연 2013. 01. 02. 오전 04:12

늘 한모습으로 좋은시 좋은글 너무 감사했습니다 2013년에도 절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좋은시 좋은글 을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박종팔 2013. 01. 02. 오전 10:08

지난 한해 사색의 향기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슬프고 괴로움을 삭힐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기쁨과 행복을 공존하는 방법을 가르켜 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사년에도 변함없는 활동이 있으시길 기대 합니다

김영임 2013. 01. 02. 오전 10:24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요즘 왠지 희망이 잘 생기지 않는데.. 꿈이라도 가져봐야 겠습니다..

윤희정 2013. 01. 02. 오전 11:57

샤색의 향기가 2013년에도 널리 지속적으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희정

김덕식 2013. 04. 04. 오후 01:56

고진감래

저녁놀 2017. 05. 17. 오후 02:05

시련을 희망으로 덮고 다시 묵묵히 가고자 합니다.

서윤 2018. 02. 21. 오후 04:42

시련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나름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림 2018. 02. 23. 오후 04:30

시련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나름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김산우 2018. 06. 08. 오후 06:44

시련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나름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종 2018. 10. 30. 오전 09:10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시련도 있었습니다.

자영 2018. 12. 08. 오전 09:53

시련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설탕이다.

국 2018. 12. 08. 오전 10:05

그러나 나름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그것은 희망을 믿은 때문입니다.

김국환 2018. 12. 26. 오전 08:21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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