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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톰슨가젤

사색의향기 2013. 01. 07. 오후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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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톰슨가젤은 깨어난다.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잡아먹힌다는 것을 안다.
사자는 가장 느린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못하면
굶어죽는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사자냐 가젤이냐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시 해가 뜨면 당신은 뛰어야 한다.
- 토마스.L.프리먼, '세계는 평평하다' 中에서 -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 가면
사자와 톰슨가젤이 함께 삽니다.
그들은 날마다 달리고 또 달립니다.
사자는 굶어죽지 않기 위해,
톰슨가젤은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달립니다.
생과 사를 가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
단 한 발짝 차이입니다.
한 발짝만 더 앞서가면
안전한 피신처를 찾아 쉴 수도 있고
한 발짝만 더 쫓아가면
맛난 고기를 배부르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살아 있길 원한다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댓글 20개

백성동 2013. 01. 08. 오전 03:32

사느냐 죽느냐...뛰지 않아도 자연과함께 움직이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slow life..

박소연 2013. 01. 08. 오전 05:52

지금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없겠지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김하정 2013. 01. 08. 오전 07:15

해가 뜨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행복하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뛰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김성근 2013. 01. 08. 오전 09:18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내가 하는 일을 천직입니다..사명감을 갖이고 해야합니다...

허만옥 2013. 01. 08. 오전 09:40

\"저는 어제 1시간을 땀나게 달렸습니다, 그래서 살았습니다~♬♬♬ 사자님과 가젤님의 이야기가 생동감 넘치게 와 닿습니다~♬하하하하하하♬~ 힘이 샘솟는 순수 이야기 ♡왕♡ 고맙습니다~♬빵긋빵긋♬~\"

김종구 2013. 01. 08. 오전 09:57

힘들고 슬픈날 뒤에는 웃는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뒤에도 아픔이 있었지요.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픔도 슬픔도 함께하지 않았나 생각해 봄니다.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은주 2013. 01. 08. 오전 10:10

함께 살아가는 방법....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가.....먹고 먹히는 것없이 유유자적 그렇게 살다가면 안되는가.....

김현배 2013. 01. 08. 오전 10:21

최선을 다하는 삶이 오직 정의롭고 궁극적인 것 감사합니다

김영임 2013. 01. 08. 오후 01:01

죽지 않기 위해 서로 달려야 하는 냉엄한 동물의 세계... 꼭 그 세계를 인간 세상에 접목시켜야 하는 건지.. 그냥 좀 쉬엄쉬엄 살아가면 안 될까요? ^^

박영자 2013. 01. 08. 오후 05:05

생존은 무한한 투쟁이지요. 다만 과욕스럽지 않는 최선이라면.... 짐승은 아무리 먹이가 많아도 배가 부르면 욕심을 포기 하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기화 2013. 01. 12. 오후 05:52

사는게 너무 힘든 사회가 되었네요. 요즘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깨끗한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하지만 경쟁이 없으면 무력감이 생기겠지요. 모두 열심히 노력하면 희망이 보이는 사회. 아직은 살만한 나라입니다.

김덕식 2013. 04. 04. 오후 01:26

삶은 치열하죠

저녁놀 2017. 05. 18. 오후 07:20

우리가 살아있길 원한다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서윤 2018. 02. 22. 오후 03:25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잡아먹힌다는 것을 안다.

림 2018. 02. 24. 오후 02:38

생과 사를 가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 단 한 발짝 차이입니다.

김산우 2018. 06. 09. 오전 10:50

그들은 날마다 달리고 또 달립니다. 사자는 굶어죽지 않기 위해,

종 2018. 10. 31. 오전 10:17

톰슨가젤은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달립니다.

자영 2018. 12. 07. 오전 10:39

그들은 날마다 달리고 또 달립니다. 사자는 굶어죽지 않기 위해,

국 2018. 12. 07. 오전 10:49

생과 사를 가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아니라 단 한 발짝 차이입니다.

김국환 2018. 12. 27. 오후 07:55

우리가 진정 살아 있길 원한다면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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