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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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지신(移木之信)
어느 날 대궐 담벼락에 이런 방이 붙었습니다.
'이 나무를 옮기는 사람에겐 백금을 주겠다.'
방을 보고도 나무를 옮기는 사람이 없자
상금은 천금,만금으로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밑져야 본전이라 여기고 나무를 옮겼더니
약속대로 만금을 하사 받았습니다.
옛날 중국 진나라의 재상이었던 상앙이
백성들의 나라에 대한 불신을 없애려고 아이디어를 낸 것이었는데
그 일이 있은 후로 나라의 정책이 백성들의 신뢰를 얻어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신뢰가 없이는 나라가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한자의 믿을 신(信)은 사람의 말을 가리킵니다.
새해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바위같은 믿음이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댓글 24개
실언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을 줄여야 될 것입니다 대선 때 밷어 놓은 공약들 다 실행할 수 있을런지..글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뢰가 밑바탕이 되는 사회, 언제나 누구나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순한 사회를 만드는것 아닐까요. 불신은 질서를 깨뜨리고 어지럽히는 원인이라 생각되네요
이목지신..이 나무를 옮기는 사람에겐 백금을 주겠다..중국 진나라 재상 상앙..백성들이 나라를 불신하지 않고 신뢰하게 되었다...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드립니다~♬빵긋빵긋♬~\"
믿음으로 행하는 일은 설령 실패해도 이해하고 재기의 발판을 놓아 준다. 믿음 위에 인화단결은 철벽과 같은 것 인간관계는 믿음으로 성사가 이뤄진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말이 모두 믿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요즘 너무 실언만 낭발되는 시대를 살아서인지, 사람들이 도통 뭘 믿으려고 하질 않는군요.. 사람의 말을 믿는 시대.. 그런 시대가 올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영원한 예술인 김일해님 힘내세요!
항상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또 한 가지를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모두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신뢰
이목지신...좋은 말이네요. 무신불립도 일맥이 통하는 말 같습니다.
신뢰가 없으면 바로 설 수 없다.
방을 보고도 나무를 옮기는 사람이 없자 상금은 천금,만금으로 늘어났습니다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신뢰가 없이는 나라가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밑져야 본전이라 여기고 나무를 옮겼더니 약속대로 만금을 하사 받았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밑져야 본전이라 여기고 나무를 옮겼더니 약속대로 만금을 하사 받았습니다.
방을 보고도 나무를 옮기는 사람이 없자 상금은 천금,만금으로 늘어났습니다.
옛날 중국 진나라의 재상이었던 상앙이 백성들의 나라에 대한 불신을 없애려고 아이디어를 낸 것이었는데
새해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바위같은 믿음이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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