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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천하의 저울과 말이다

사색의향기 2013. 01. 13. 오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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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천하의 저울과 말이며,
군주가 좇아야 할 먹줄이다.
- 회남자 -
모든 일에는 규정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법이 있습니다.
규정을 따라야하고 법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다만 그 과정에서 무조건 적용할 수 없는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만,
우리는 그렇게 배우고 자랐습니다.
규정과 법보다 가까운 것이 사사로운 정이고
그것보다 가까운 것이 돈이다 보니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어지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공정과는 더욱 멀어지는 것입니다.
내 사사로운 이익 뒤에 누군가의 불이익과 눈물이 있다는 것,
꼭 명심해야 할 일입니다.

댓글 19개

백성동 2013. 01. 14. 오전 07:35

비리를 접할 때마다 청빈했던 어느 시장이 생각납니다..

김종구 2013. 01. 14. 오전 10:21

규정은 꼭 따라야 하고 법은 꼭 지켜야 한다고 하지요. \"몰라서 실천을 못하는 것은 배우면 되지만 알면서 실천을 못하면 죄인이 된다고 하네요.\" 꼭 실천하도록 노력합시다.

김현배 2013. 01. 14. 오전 11:43

법을 따르지 않으면 군자 아니니 정치를 하지 말게 해야 하겠지 정치란 부정을 벌하는 일이니 감사합니다.

박소연 2013. 01. 14. 오후 12:20

법은 지키라 있는 것이니 가급적이면 지키고 사는것이 도리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3. 01. 14. 오후 01:55

옳고 그름보다 이권이 문제지요. 아무리 옳고 좋은 사람이어도 나에게 이 속이 없으면 잘못 했다고 이권을 주는 나쁜 놈의 편에 서는 그런 세상 참으로 비굴한 세상,

김영임 2013. 01. 14. 오후 05:04

요즘은 법에 의해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사람인지라, 믿을 수 있는 법도 없어 보입니다. 참으로 우울해지는 세상인거죠..ㅠ.ㅠ

김성근 2013. 01. 14. 오후 05:23

내 사사로운 이익 뒤에 누군가의 불이익과 눈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은주 2013. 01. 14. 오후 06:07

법이 법답지 않은 세상입니다. 법ㅇ의 잣대는 어디가 기준일까요....씁쓸한 요즘입니다

김미옥 2013. 01. 14. 오후 06:21

메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윤중규 2013. 01. 15. 오후 12:16

법은 공정하고 만인에게 평등하여야 할것이다, 법의 잣대가 비툴어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였다, 지금부터라도 법을 다루는 사람들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발라야 이나라가 바로서서 나아갈것이다, 관리가 청빈해야 백성살기가 편하다는 목민심서의 구절이 아니더라도 바른 사회가 되어야 할것이다.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45

세상의 공정

저녁놀 2017. 05. 19. 오후 07:35

사사로운 이익 뒤에 누군가의 불이익과 눈물이 있다는 것을 아세요.

서윤 2018. 02. 23. 오후 03:41

다만 그 과정에서 무조건 적용할 수 없는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만,우리는 그렇게 배우고 자랐습니다.

림 2018. 02. 24. 오후 02:36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어지러운 것입니다.그래서 공정과는 더욱 멀어지는 것입니다.

김산우 2018. 06. 09. 오전 10:51

우리는 그렇게 배우고 자랐습니다. 규정과 법보다 가까운 것이 사사로운 정이고

종 2018. 11. 01. 오후 04:05

모든 일에는 규정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법이 있습니다.규정을 따라야하고 법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자영 2018. 12. 07. 오전 10:37

법은 천하의 저울과 말이며, 군주가 좇아야 할 먹줄이다.

국 2018. 12. 07. 오전 10:47

다만 그 과정에서 무조건 적용할 수 없는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만, 우리는 그렇게 배우고 자랐습니다.

김국환 2018. 12. 27. 오후 08:04

규정을 따라야하고 법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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