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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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안다는 것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칭찬하랴.
그러나 어떤 이를 칭찬할 경우에는
먼저 그를 시험해 본 다음에라야 한다.
- 공자 -
인물을 추천한 다음,
그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잘못알고 있었거나 과신한 때문입니다.
사람의 겉모습과 속은 늘 일치하는 것만은 아니어서
그만큼 천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물론 감춰진 모습까지 두루 알아야
그 사람을 아는 것이니
사람을 알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댓글 20개
믿는만큼 믿을 수있습니다 그러나 환경에의해 변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환경에의해 변화될 마음까지 헤아려 천거해야겠지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지만 아는 만큼 보이듯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질수 있도록 좀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판단하려 하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인격이 바로 서면 그것이 사람을 보는 지혜인것을 감사합니다.
참으로 사람속은 알수없느것.. 위선앞에 누구가 정확하게 그 사람을 판단할수 있을까요.....후일에 당당할수 있기를 바란다면 양심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의 일을 해야겠지요...
사람을 추천하려면 첫째가 착한 사람이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지요.
\"좋은 말씀입니다, 많이 노력하렵니다~♬빵긋빵긋♬~\"
信...義...
얼굴을 보면 과거와 현재를 알 수 있고 마음의 쓰임새로 미래를 짐작한다는 말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그리고 아주 잠깐의 만남으로는 그사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나 자신도 어느때는 상냥하다가도 내가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 있을때는 악마적 기질이 보이니깐요. 조금 천천히 사람을 파악해가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공정
사람을 안다는 그자체가 좋은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보이는 모습은 물론 감춰진 모습까지 두루알아야.
그러나 어떤 이를 칭찬할 경우에는 먼저 그를 시험해 본 다음에라야 한다.
그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잘못알고 있었거나 과신한 때문입니다.
인물을 추천한 다음, 그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를 칭찬할 경우에는 먼저 그를 시험해 본 다음에라야 한다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칭찬하랴.
인물을 추천한 다음, 그 사람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가 내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을 알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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