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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날처럼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21개
닫혀 있음은 열림의 예고 배가 강가로 나아가는 날 감사드립니다.
항상 창녕 우포 늪 사진을 보고 설레여하는 류철님을 보면서.. 저도 꼭 창녕 우포늪에 가보리라 다짐하면서도...자꾸 지나치게 되네요.. 시댁이 마산이라 돌아오는 길에 창녕이 보이는데... 돌아오는 맘이 급하다보니...^^ 다음엔 꼭 시간내어 가봐야겠어요..
올해는 우포늪의 쓸쓸한 정취를 가까이하지 못하고 보내고 있네요. 저도 설렘니다. 우포늪에서 만났던 눈발....하늘을 회색으로 만들면서 머구 쏟아지던 눈 속에서 우리들은 한편의 영화속의 주인공들이 되었었지요. 작가님의 사진과 글을 보노라니 더욱 그립습니다.
\"나룻배위에 걸터앉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한잔 마시며 다정한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또, 얼음장 아래에서 노니는 물고기님과도 안부를 전하고 싶다~♬\"
당신을 만나러 가던 그날처럼 봄을 기다리겠습니다. 한적한 우포늪도 봄이오면 활기가 넘치겠지요.
우포= 류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우포 부근에 살거나 자주 간다면 아주 차분한 시인이 될 것 같다.
가슴이 설레인다는 건 \"사랑\"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 내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d언제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만 보아 왔습니다..우포에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녕 우포늪인가요?
당신을 만나려 가던 늘 그날 처럼.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당신을 만나러 가던 늘 그날처럼
나는 지금도 우포가 설렙니다
그토록 많은 시간을 함께 했건만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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