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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이면
사색의향기 2013. 02. 05. 오후 04:17
8210
사색의향기 2013. 02. 05. 오후 04:17
8210
한올 한올 틈새 여백마다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새벽은 아침을 껴입고
오늘만큼의 겨울을 나선다
댓글 19개
박소연
2013. 02. 06. 오전 06:54
멋진글,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김창수
2013. 02. 06. 오전 08:33
늘 좋은 글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허만옥
2013. 02. 06. 오전 09:31
\"굽이 굽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 마다 마다에 눈부신 태양님 환하게 빛추어 주소서~♬빵긋빵긋♬~ 탁틔인 광활한 풍경에 내 마음도 밝고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광
2013. 02. 06. 오전 10:45
아침향기가 나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김영임
2013. 02. 06. 오전 10:46
산속에 굽이굽이 난 길...왠지 산에게 미안해지는 아침이네요..
김재석
2013. 02. 06. 오후 01:05
류철님의 사진은 늘 몽환적인 영상미를 담아내 신비스러움을 자아냅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합니다 건사하시길요...
오송남
2013. 02. 06. 오후 03:10
산 등선위로 그 길 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 아련한 미련을 남겨 두는 빈 마음이 더 풍요로워지는 안개속 아름다움을 봅니다.
유은주
2013. 02. 06. 오후 06:49
아.! 무어라 말을 할까요.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계령 노래가 생각나네요.
김성근
2013. 02. 18. 오후 06:17
사진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3. 03. 07. 오후 04:40
사진이 넘 멋져요^^*~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33
장관이네요
저녁놀
2017. 05. 24. 오후 03:56
산속에 무엇이 숨어있을까 궁금하다.
서윤
2018. 02. 26. 오전 10:28
한올 한올 틈새 여백마다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림
2018. 02. 28. 오후 03:26
한올 한올 틈새 여백마다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김산우
2018. 06. 12. 오후 06:21
한올 한올 틈새 여백마다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종
2018. 11. 03. 오후 12:23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자영
2018. 12. 04. 오전 10:12
빛으로 수를 메워 놓으면
국
2018. 12. 04. 오전 10:21
한올 한올 틈새 여백마다
김국환
2018. 12. 30. 오후 09:13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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