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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색의향기 2013. 02. 07. 오후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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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와 디지털.
굳이 설명하려 하면 힘듭니다.
그냥 아날로그 세대, 디지털 세대로 가볼까요.
아날로그세대는 윗세대로부터 전해지는
전통이나 관습을 중시하는 종적인 세대이며 깊이에 기준한 세대입니다.
반면 디지털 세대는 사회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를 이끄는 세대이며 횡적인 넓이에 기준한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종 구식이고 고리타분하고 편리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아날로그가 수세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보와 혁신만이 최고라는 기준을 둘 수는 없지만
요즘은 속도를 중시하니
능률적이고 신속하고 정확성을 주됨으로 하는 디지털 세대에 대한
기성세대의 보다 관대한 인식도 필요합니다.
어느 것에 후한 점수를 주기에 앞서
아날로그의 따뜻함에 디지털의 정확함과 속도감이 어우러진
일명 '디지로그'식의 생활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세대이든 디지털 세대이든,
서로 이끌고 뒤따르며 조화를 이루며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점이지요.
아날로그의 따뜻함과 디지털의 신선함이 어우러진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댓글 25개

박소연 2013. 02. 08. 오전 08:17

아날로그와 디지털, 어느 한쪽도 포기할 수 없는, 동행해야만 하는 사이가 우리네 인생과도 많이 닮았습니다.

김덕준 2013. 02. 08. 오전 08:39

사색의 향기 에 관계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돼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해은 2013. 02. 08. 오전 09:16

둘다필요한건데요 디지탈시대에 아나로그는 등신되는거 같은 느낌 받습니다 그러나 아날로그 세대 힘내세요

이혜우시인 2013. 02. 08. 오전 09:38

아날로그 바탕에 디지털의 존재를 부각(浮刻)시키면 안전성의 효과가 있지요.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 했지요. 옛것을 참고하여 버릴 것은 버리고 계승할 것은 잘 관리하여 이어 나갈 것. 도덕과 예의 위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부르짖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질서파괴만 됩니다. 감사합니다.^^

허만옥 2013. 02. 08. 오전 09: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굽신굽신굽신♬~ 사색의 향기님,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빵긋빵긋♬~\"

김종구 2013. 02. 08. 오전 10:12

굳이 아날로그 세대다 디지털 새대다 나누기 보다는 아날로그 세대이건 디지털 세대이건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었음 좋겠습니다.

비내음 2013. 02. 08. 오전 11:16

DJ 와 YS 의 비서실 체계를 연상케 하는군요. 아날로그식(DJ) 과 디지털식(YS) ...

김하정 2013. 02. 08. 오전 11:20

디지털과 아날로그 둘 다 뗄수 없는 관계 이겠지요. 행복한 하루...

이경화 2013. 02. 08. 오후 12:23

감사합니다~늘 감사히 글 받고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십시오~ ^-^ 이경화 올림

유은주 2013. 02. 08. 오후 07:57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살맛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날로그세대는 속도감은 뎌디지만 정과 깊이가 있고 디지털세대는 매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현실적이지요.

이진희 2013. 02. 08. 오후 09:33

조화. 가장 좋ㅇㅏ하는 말이에요 감사합니다

김영임 2013. 02. 11. 오후 02:33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저는 아직도 아날로그적 방식이 무척 좋고 그립네요.. 우리 사회가 좀 더 아날로그 방식으로 돌아간다면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

지월 2013. 02. 13. 오후 03:03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정확히 정의해 주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걍~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장황하게 정의해주시니 참으로 좋습니다. 꾸벅^^

김성근 2013. 02. 18. 오후 06:12

아날로그..슬로우 시티..따뜻함이 있습니다...

김영호 2013. 02. 21. 오후 02:08

정신없는 현시대.. 가끔은 한 걸음 늦어도 따뜻하고 정겨운 아날로그가 그립습니다.

송지오 2013. 03. 07. 오후 04:41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33

그래도 아날로그가 좋아요

저녁놀 2017. 05. 24. 오후 03:57

아날로그, 슬로우 시티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서윤 2018. 02. 26. 오전 10:27

종종 구식이고 고리타분하고 편리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아날로그가 수세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림 2018. 02. 28. 오후 03:25

종종 구식이고 고리타분하고 편리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아날로그가 수세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산우 2018. 06. 12. 오후 06:22

진보와 혁신만이 최고라는 기준을 둘 수는 없지만 요즘은 속도를 중시하니

종 2018. 11. 04. 오전 09:21

요즘은 속도를 중시하니 능률적이고 신속하고 정확성을 주됨으로 하는 디지털 세대에 대한

자영 2018. 12. 04. 오전 10:13

아날로그가 수세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진보와 혁신만이 최고라는 기준을 둘 수는 없지만

국 2018. 12. 04. 오전 10:21

기성세대의 보다 관대한 인식도 필요합니다. 어느 것에 후한 점수를 주기에 앞서

김국환 2018. 12. 30. 오후 09:18

아날로그의 따뜻함과 디지털의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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