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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전서
많이 보고 싶습니다
겨울 아침, 호수로 나와
몇 번을 서성이며 걸어도
고작 그 말이 전부입니다
류 철 / 대전에서
댓글 28개
겨울 아침의 싸늘한 공기도 이젠 이별할 때가 가까워지네요 겨울의 풍경이 많이 그리을것같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많이 감사합니다~♬빵긋빵긋♬~ 그리고는~♬ 아침햇살님과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들~♬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 수많은 장애물이 결국 더 위대한 성공을 위한 비밀스러운 발판이었다는 깨달음을 알 수 있었다~♬고요~*^^*\"
구구절절, 저도요! 저도요! (◕‿◕✿)
더이상 표현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리움이 더욱 가슴 아픕니다. 이것도 우리들의 삶의 한 조각이고 행복이겠죠.*^^*
와.. 눈의 정화
저도 문득 보고 싶어지는 군요....
선배님 매일 좋은 글보고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선배님 매일 좋은 글보고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많이 보고 싶은 사람, 가슴에 한 분 쯤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아침 4년전 농담처럼 저승으로 가신 아버님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다 그 말 한마디 평소에는 별다른 관심도 없었는데 나에게 이토록 가슴 깊이 파고들 줄이야 정말 보고 싶다.
주옥같은글 늘 가슴을 울리는 글. 참으로 감사 함니다
향기메일 기달려 집니다..많이 보고 싶습니다...
모든 세상사를 잉태한채 삭정이마저 조용한 겨울산너머로 사라져가는 태양을 못내 아쉬운듯 겨울대지는 가슴으로 흐느낀다.
네. 고작 그 말이 전부인.. 저도 많이 보고싶습니다.
어둠도 아닌 빛도 아닌 해질 무렵에 성미 급한 봄바람이 잠긴 아직은 쌀쌀한 고요한 호수를 건너가는 청보라 빛 석양이 눈부셔 가만히 눈을 감으면 생각납니다. 잊혀져 가는 오래 전 그 기억이.
그 말 \" 전부\"의 의미를...공감합니다.~~~^^
와~~~정말 짧지만 마음에 와 닿는 얘기 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은 글
멋진 사진,글 감사합니다^^*~
영상이 참 좋네요
석양이 눈 부셔 가만히 눈을 감으면 그대 떠오르는 모습은
겨울 아침, 호수로 나와 몇 번을 서성이며 걸어도
겨울 아침, 호수로 나와 몇 번을 서성이며 걸어도 고작 그 말이 전부입니다
겨울 아침, 호수로 나와 몇 번을 서성이며 걸어도
몇 번을 서성이며 걸어도고작 그 말이 전부입니다
고작 그 말이 전부입니다
겨울 아침, 호수로 나와
사진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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