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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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다
- J.R.R 톨킨 -
반지의 제왕을 쓴 J.R.R 톨킨의 말입니다.
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며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사노라면 이따금 길을 잃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하는게 인생입니다.
그렇게 자주 길을 잃으면서도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언젠가는 길을 찾으리라는 믿음,
나를 찾으리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지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바람이 매워도
머지않아 꼭 봄이 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 간절히 바란다면...
댓글 21개
자주 그저그런 너무 적당한 글이 올라와 지우려고 했습니다. 새벽녁 너무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감동
정해진 길을 무작정 따라가는 사람은 오히려 자아의 길은 잃고 사는지 몰라요. 어쩌면 그런 건 생각조차 아예 안 해보고 사는지도 모르죠. 그래서 정해진 길 외의 길은 갈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정해진 길에 욕심내고 집착하며 그 길이 아닌 길은 두려워하며 모두 묵살하려고 하겠죠. 자아의 양심에 따라 자아의 길을 쭉- 갈 수 있는 사람은 외부인이 보기에 방황하고 헤매는 것처럼 보이지만, 설령 방황하고 헤매더라도 그런 정직함이 완성된 길로 인도하리라 믿어요. 정말 좋은 아침, 3월을 힘차게 시작해요. *^.^*
삼월은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만, 오늘 헤매이는 영혼이 목적을 다시 찾아 달릴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안이 되고 희망이 보입니다. 언제나, 내가 원하는 길로 가지 못하는 현실에 길을 잃은 아이처럼 헤매일 때, 언젠가는 길을 찾으리라는 믿음을 다시한번 갖게 되네요.*^^*
희망의 꽃을 한아름 안고 오는 봄을 그저 조용히 기다립니다.
헤메는 이가 아름답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헤매고 기다리고!
참으로 명언이네요... 사람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금인줄로 알았던 완벽한사람...그래서 빛나보였는데 너무나 다른 이면엔 그냥 녹슨 철만도 못한 사람이었네요.... 정말 보이는 그대로의 사람이 그사람의 진면목이였으면 좋았을것을...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 헤매는 사람을 보면 왠지 길을 잃은 것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일부러 헤매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저도 좀 헤매고 싶긴 해요~~ ^^
저를 자주 돌아보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날에는 특히 더 무언가 얻고자 하는 몸짓을 할 때면 맘이 더 편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싶어집니다
지구는 돌고 돌아 계절은 어김 없이 따뜻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마음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100% 공감합니다^^*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는 걸 볼때에... 마음이 안타깝곤 했는데...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금도 금 나름이죠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며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언젠가는 길을 찾으리라는 믿음, 나를 찾으리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지요.
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며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
헤매는 자는 다 길을 잃은 것이 아닙니다.사노라면 이따금 길을 잃기도 합니다.
반지의 제왕을 쓴 J.R.R 톨킨의 말입니다. 금이라 해서 다 반짝이는 것은 아니며
어느 때는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하는게 인생입니다.그렇게 자주 길을 잃으면서도
어느 때는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하는게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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