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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용서해
사랑해
내 소중한 그대를
사랑해.
반짝이는 별을 보며
별과 별 사이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가며
사랑해
사랑해.
미안해
미안해
완전히 믿고
완전히 사랑해야할 그대를
의심하며 흔들려서
미안해. 용서해...
사랑아, 고운 사랑아
이 세상에 그대가 있음에
감사해
그대를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해.
- 제비꽃 님, '미안해. 용서해' -
댓글 25개
소름끼치는 글
ㅋㅋ 사랑의 고백이 봄노래같네요
자주 할 수 있는 좋은 말을 그동안 너무나 아끼며 살아온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사랑해 미안해 용서해...... 같은 좋은 말을 많이 사용하겠습니다.
소중한 관계에서 더 넓게는 인간관계에서, [사랑해, 미안해, 용서해, 감사해] 이 말을 아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저도 그럴 것입니다~* 그 중에서 제일은 [사랑해]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기에 믿지 못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겠지요.. 그때가 아마도 연애하는 때 아닌가요? ㅎㅎㅎ 너무 믿어도 사실 사랑이 너무 무미건조해지는거 같아요.. ^^
글 쓰신분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
그가 있어서 감사해요. 용서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구요. 지금 또 다시 해주고 싶은 말 사랑합니다.
네 미안한 한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용서를 받아야 할지... 그리고 용서를 해줘야 할지.... 그리고...
자유게시판에서 만났던 작품인데 향기메일로 채택되어 다시 뵙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항상향기나는 글과 행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향기나는 글과 행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가슴에 와 닿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사랑엔 슬픔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다양성에 눈물을 흘리기도하지만, 사랑합니다.
9999
사랑할수 잇다는거야 말로 행복이죠
향기글에 감사합니다^^*~
사랑해..미안해..용서해..감사해..란 말을 앞으로 많이 하여야겠습니다...
그대를 사랑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반짝이는 별을 보며 별과 별 사이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가며
완전히 사랑해야할 그대를 의심하며 흔들려서 미안해. 용서해...
의심하며 흔들려서 미안해. 용서해
미안해 완전히 믿고
사랑해. 미안해
완전히 사랑해야할 그대를 의심하며 흔들려서
사랑아, 고운 사랑아 이 세상에 그대가 있음에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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