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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하여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
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 나구모 요시노리, '1日1食' 중에서 -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그러나 본래의 맛보다는 가미된 입맛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는 듯합니다.
인공조미료에 익숙해져 있고 지나친 염분에 익숙해진 식습관.
끼니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댓글 33개
요즘들어 음식을 심심하게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맵고 짠 음식물은 피해야겠죠...^^
그동안 우리는 늘 그렇게 먹어왔고 그렇게 생활해 왔는데 갑자기 염분을 과다섭취한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도 서서히 음식문화를 바꿔야 할 때가 온것같습니다.
좋습니다.. 자연대로 살고 자연을 파괴하지않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 자연대로 살고 자연을 파괴하지않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싱겁게 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가 심심한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뭐든지 오감의 자극적이고 획기적인 것들을 추구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수 그 자체를 그리워하며 글을 읽고 쓰며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듣고 음식을 먹을 때 또한 감동이 되며 정화가 되어지는 건 우리 몸이 원하는 어쩔 수 없는 본능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덴마크 다이어트 한다고 소금기 없이 먹어보았는데,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어느 정도까지 간을 해야 되는지 알송달송한 맛이예요. 사실 항상 좀 짠듯해서 혀끝이 매~~하네요.. 짠거 피해야 하는데 말이죠~~,, 건강을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
혈압이 높아저서 싱겁게 먹고 있죠...습관이 되서 이잰 좋아요...
인간들의 간사함이겠죠 새것만 찾고 맛있는 음식만 먹으려는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습관이 드니 이젠 괜찮아져서 살아갑니다. 건강관리는 건강할때 해주는게 좋은거니까요.
소금이 아예 없는 반찬을 먹으면 토하게 된다고 합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죠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소금기는 조금 줄이는것이 맛는 것 같네요
조혜자.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맞습니다. 동물이 사람보다 더 순수한 먹거리를 투정없이 먹지요.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 이것저것 다 먹어치우는 욕심쟁이지요. 청송 문학기행이 참 좋을 듯한데 벌써 대기자가 많네요.
좋은말씀,명심합시다.
잘못된 식생활관리를 되돌아봅니다
가능하다면 소금을 넣지않고 음식을 조리하려 노력합니다. 음식의 순수한 맛을 느끼는 것이 단백함이니까.
자연 그대로가 좋은 거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염분을 줄여야 되겠습니다...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에 간기가 없으면 밍밍해서 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입맛을 돋우지요.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동식물에 함유된 염분만으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식동물도 풀을 뜯을 때 소금이나 드레싱을 뿌리지 않는다.아기가 먹는 이유식에도 소금을 넣지 않는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염분을 과다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
초목이나 동물의 몸속에는 적절한 양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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