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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곳으로

사색의향기 2013. 04. 03. 오전 01:30
10115


고요히 걷겠습니다
봄의 바람이
흐르는 곳으로
류 철 / 남지에서

댓글 40개

이옥녀 2013. 04. 03. 오전 07:20

생동하는 봄 그분의 섭리 누군가 홀로이 꽃밭에 스며들고 좋은 사진 감가합니다

김형석 2013. 04. 03. 오전 07:21

봄바람이 부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강옥희 2013. 04. 03. 오전 08:44

마음이 너무 견건해집니다.

허만옥 2013. 04. 03. 오전 09:33

\"봄의 바람이 흐르는 곳으로~♬ 저는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3. 04. 03. 오전 09:49

유체꽃이 만발한 곳으로 조용히 가고싶네요. 지금 바로......

김덕식 2013. 04. 03. 오전 10:58

항상 고맙습니다.

박소연 2013. 04. 03. 오후 12:12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경자 2013. 04. 03. 오후 12:23

저도 걷겠읍니다. 봄의 벌판을. 하염없이 걷고 싶읍니다.

최명철 2013. 04. 03. 오후 12:24

지금쯤 고통의 섬 제주도에는 샛노란 유채꽃이 지천이겠네요. 4.3사태의 한이 치유되기도 전에 또 강정이 몸살을 앓고 있는 천형의 땅 제주도! 언제나 진한 저 유채꽃처럼 따스한 평화가 찾아 오려나~~

suda 2013. 04. 03. 오후 01:16

바람을 느끼면서 꽃길을 친구와 발맞춰서 걷고 싶습니다.

유은주 2013. 04. 03. 오후 01:46

사진으로 보이는 경치는 고요히 걸을 수 없는 분워기인데요 그야말로 ㅂ봄 이네요

이진아 2013. 04. 03. 오후 03:29

나도 그곳에 가고파, 한없이 걷고싶다, 그리운 추억들을 되세기며?

김하정 2013. 04. 03. 오후 05:19

봄이네요. 눈이 부시게 멋진 아름다운 봄.

봄 2013. 04. 03. 오후 11:54

많은 사람들이 모이다보면 늘 작은 충돌이 일기 마련입니다. 때는 바야하로 \"봄\" 이제 꽃샘의 시샘추위는 물러간 듯합니다. 부디 기분좋은 봄바람으로 합류하시기를....^^

김행신 2013. 04. 04. 오전 02:03

안녕하십니까여러번매일을보내주셔서고맙읍니다. 복잡한심정으로살고계시라믿읍니다. 훨훨털어버리고계획적이고비상한아이디어와의지로재충전하시기바랍니다?선거는그렇게 하는것이아니라고봅니다 위로를드립니다

김행신 2013. 04. 04. 오전 02:03

안녕하십니까여러번매일을보내주셔서고맙읍니다. 복잡한심정으로살고계시라믿읍니다. 훨훨털어버리고계획적이고비상한아이디어와의지로재충전하시기바랍니다?선거는그렇게 하는것이아니라고봅니다 위로를드립니다

김행신 2013. 04. 04. 오전 02:03

안녕하십니까여러번매일을보내주셔서고맙읍니다. 복잡한심정으로살고계시라믿읍니다. 훨훨털어버리고계획적이고비상한아이디어와의지로재충전하시기바랍니다?선거는그렇게 하는것이아니라고봅니다 위로를드립니다

김행신 2013. 04. 04. 오전 02:03

안녕하십니까여러번매일을보내주셔서고맙읍니다. 복잡한심정으로살고계시라믿읍니다. 훨훨털어버리고계획적이고비상한아이디어와의지로재충전하시기바랍니다?선거는그렇게 하는것이아니라고봅니다 위로를드립니다

김행신 2013. 04. 04. 오전 02:03

안녕하십니까여러번매일을보내주셔서고맙읍니다. 복잡한심정으로살고계시라믿읍니다. 훨훨털어버리고계획적이고비상한아이디어와의지로재충전하시기바랍니다?선거는그렇게 하는것이아니라고봅니다 위로를드립니다

백성동 2013. 04. 04. 오전 11:28

당신이 지나간 뒷길에 노란 색갈의 카핏이 깔아졌습니다...

이춘자 2013. 04. 04. 오후 05:11

정말눈이부십니다 금가루를 뿌려놓은듯합니다 가보고싶네요 좋은곳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화~ 2013. 04. 05. 오후 06:24

봄내음이 물씬~!! 밖으로 나가지 못함을 개나리를 보며 달래고 있습니다.

김덕식 2013. 04. 07. 오전 11:15

아 유채

김영임 2013. 04. 08. 오전 09:37

와~~ 제주도의 유채꽃이 생각나네요.. 한 편의 명화 그림같군요.. 감사합니다. 봄날 선물해주셔서~~ ^^

김혜자 2013. 04. 09. 오전 10:54

바다같은 유채꽃밭 그 위로 봄님이 수줍게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덩달아 이내 마음도 봄님곁으로 날아갑니다. 사월이 환한 햇살처럼 웃고 있습니다.

최삼진 2013. 04. 10. 오후 09:31

봄바람 따라가면 반겨줄 이가 있을 것만 같아요

최삼진 2013. 04. 10. 오후 09:31

봄바람 따라가면 반겨줄 이가 있을 것만 같아요

김철호 2013. 04. 16. 오전 10:32

마치 제주의 유채꽃 밭을 연상하게 하는 그리움이...

김덕식 2013. 04. 24. 오전 10:38

춘래불사춘

송지오 2013. 05. 02. 오후 02:42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5. 19. 오후 12:29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꽃향기에 취하였습니다...

오세진 2016. 07. 06. 오전 12:50

자연은 항상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데, 우리는 언제 자기의 자리에 갈 수 있을까요.

저녁놀 2017. 06. 01. 오후 12:44

자연은 항상 제자리로 돌아온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윤 2018. 03. 05. 오후 04:34

고요히 걷겠습니다 봄의 바람이 흐르는 곳으로

림 2018. 03. 07. 오후 12:56

봄의 바람이 흐르는 곳으로

김산우 2018. 06. 18. 오전 10:39

고요히 걷겠습니다 흐르는 곳으로

종 2018. 11. 09. 오후 02:56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고민 하기보다는

자영 2018. 11. 29. 오후 01:15

흐르는 곳으로

국 2018. 11. 29. 오후 01:27

고요히 걷겠습니다

김국환 2019. 01. 04. 오후 05:32

좋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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