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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안에서

사색의향기 2013. 04. 09. 오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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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않으려고요 
북받쳐 자랑하고 싶어도
그만 침묵하려고요
아름다운 것들은
그냥 아름다운 거니까
봄은 봄이니까
내가 여기 있으니까
글. 사진  류 철 / 구례에서

댓글 40개

봄 2013. 04. 10. 오전 02:17

때론 \"침묵\"의 힘이 더 강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여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봄\"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때문입니다. 궂이 열변하고 항의하고 분쟁하지 않아도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이란 단어는 사전에서 없어지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박소연 2013. 04. 10. 오전 07:32

봄이 올해는 참 많이도 더디게 오네요.

박옥수 2013. 04. 10. 오전 08:55

봄의 향기속,에서 침묵함은 삶에 향기를 느끼고픈... 아련한 사연이 있을 것입니다.*^^*

4월의봄 2013. 04. 10. 오전 08:59

여기는 아직 날씨가 많이 춥고, 그래서 좋습니다. 저는 달력과 상관없이 이제 곧 봄이 올 거야, 이러고 지내니까요-.

김진광 2013. 04. 10. 오전 09:18

산수유가 멋있게 피었네요...

김혜자 2013. 04. 10. 오전 09:35

그래요. 그저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어도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봄햇살처럼 환하고 빛나는 그 마음이요.

허만옥 2013. 04. 10. 오전 10:08

\"넘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숙 2013. 04. 10. 오전 10:48

매번 이런 곳을 올려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3. 04. 10. 오전 10:54

노란 물감으로 물을 드려놓은 듯 아름답네요. 늘 아름다움과 접하며 생활하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이진아 2013. 04. 10. 오전 11:55

아무말도 하지 않는것이 더욱 아름다운것 같고, 마음속에 그 아름다움 깊이 간직하고 오래도록 깊은 여운으로 세기고싶어다. 그리움이랑.

이진아 2013. 04. 10. 오후 12:00

아무말도 하지 않는것이 더욱 아름다운것 같고, 마음속에 그 아름다움 깊이 간직하고 오래도록 깊은 여운으로 세기고싶어라. 그리움이랑.

이웅열 2013. 04. 10. 오후 12:45

구례의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류철님!~

유은주 2013. 04. 10. 오후 05:33

동네 가득 봄향기가 넘실거리는듯 하네요. 조용한 시골 마을의 봄날이 아름답습니다

고윤수 2013. 04. 10. 오후 08:09

아가 손짖으로 달려온 연두빛 봄 향기는 하루하루를 풍요롭게 합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김덕식 2013. 04. 10. 오후 08:27

산수유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조달호 2013. 04. 11. 오전 01:24

하하 맞아요 봄..봄 봄은 그자체로 타오르는 불꽃이요..사랑입니다! ㅎㅎ

조달호 2013. 04. 11. 오전 01:25

하하 맞아요 봄..봄 봄은 그자체로 타오르는 불꽃이요..사랑입니다! ㅎㅎ

청천일기장 2013. 04. 11. 오전 02:14

멋진 글과 그림이네요^^

김형석 2013. 04. 11. 오전 08:08

멋진 사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오야짱 2013. 04. 11. 오전 08:25

진짜 봄이 무르익어 가네요. 3년전

김신규 2013. 04. 11. 오전 09:52

복잡하고 고단한 삶에서도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이옥녀 2013. 04. 11. 오후 06:14

4월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느라 아품도 있겠으나 보는 인간은 한없이 기뿌단다 고맙다 봄꽃이이어

강애나 2013. 04. 12. 오전 11:18

구례에 산수유 보담 개나리가 더 많아요 저도 저번 일요일날 갔다 왔지요

지월 2013. 04. 13. 오후 02:37

네 침묵해야겠어요. 저도... 그래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름 간직하고 싶어서...

강현이 2013. 04. 15. 오후 03:03

마음 속은 온통 꽃피는 봄인데 머릿속은 바람이 휘몰아치니 짧은 봄이 아쉬워 어찌할까요

이춘자 2013. 04. 15. 오후 06:33

산수유꽃이 눈부시게 피는계절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숙실장 2013. 04. 17. 오후 09:51

사진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정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용덕 2013. 04. 22. 오후 01:18

너무 아름다운 것은 정말 말이 필요없네요. 침묵이 금이라는 말 더욱 소중하게 절실한 세상*^^*

김성근 2013. 04. 22. 오후 06:39

구례 산수유꽃 가고 또 가보고 싶습니다...

이은경 2013. 04. 22. 오후 08:47

정말 아름답군요. 할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봄속에 묻히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4. 24. 오전 10:36

구례 산수유 마을 가보고 싶네요

송지오 2013. 05. 25. 오후 01:16

아름다움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저녁놀 2017. 06. 02. 오전 09:22

아름다운 것은 그냥 아름다움답습니다.

서윤 2018. 03. 06. 오후 03:04

북받쳐 자랑하고 싶어도 그만 침묵하려고요

림 2018. 03. 08. 오후 06:41

그만 침묵하려고요 아름다운 것들은그냥 아름다운 거니까

김산우 2018. 06. 18. 오전 10:42

북받쳐 자랑하고 싶어도그만 침묵하려고요

종 2018. 11. 09. 오후 02:59

그만 침묵하려고요 아름다운 것들은

자영 2018. 11. 28. 오전 09:33

북받쳐 자랑하고 싶어도 그만 침묵하려고요

국 2018. 11. 28. 오전 09:43

아무말도 않으려고요

김국환 2019. 01. 05. 오후 01:47

사진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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