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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에서

사색의향기 2013. 04. 15. 오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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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글. 사진  류 철 / 광양에서

댓글 26개

박상언 2013. 04. 17. 오전 07:38

멋들어진 매화나무의 꽃 향기에 취해 봄이 어떨련지요 근사한 생각이 듭니다

김형석 2013. 04. 17. 오전 08:34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이월례 2013. 04. 17. 오전 09:24

묵묵한 당신 덕분에 이 세상이 꽃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김종구 2013. 04. 17. 오전 09:25

봄은 모든 희망의 근원같네요.

고영진사장님 2013. 04. 17. 오전 10:35

밖에서안을봐야절경을볼수있네요.아름답기에그곳에가보면은안에갇혀서항상실망하고오거든요.

김광수 2013. 04. 17. 오전 10:58

아침 져녁 찬바람 귀밑 스칠지라도/ 잎도 피기전 아름다움을 온 천지에 보일려고/ 꽃 몽오리 펴고 오가는 이들의 즐거움을 전해 주는 매화!/ 분홍빛 너의 얼굴을 만지면서 느끼고 싶어라./

이진아 2013. 04. 17. 오전 11:26

봄이 차겁습니다 마음이 행복하지 않아서일까요? 늘 그리워하든 봅을 난 지금도 서성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헌망 2013. 04. 17. 오전 11:50

이건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이네...

박소연 2013. 04. 17. 오후 02:47

아름다운 사진과 아름다운 사람들...잘 감상하고 갑니다.

백성동 2013. 04. 17. 오후 05:39

우와.....그림같오

유은주 2013. 04. 17. 오후 08:10

멋집니다.사진으로 다시 태어나는 매화마을 이네요

김성근 2013. 04. 17. 오후 08:11

광양 매화꽃 참 아름답습니다...

조상득 2013. 04. 17. 오후 09:50

훈훈한 봄날의 기쁨을함께나눌수 있어 고맙습니다요??????//

봄 2013. 04. 18. 오후 05:15

그대와 봄날 꽃길의 햇살을 받으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히, 빛나는 그대로인해 내마음이 꽃보다 더 빛났었다고 말하고싶네요~ 오후시간 모두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종영 2013. 04. 22. 오후 02:03

언제나 아름다운 영상과 글로 이장을 빛내주고 있어 감사합니다. 류철 작가님 늘 건승을 빕니다.

이은경 2013. 04. 22. 오후 08:45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평화로운 풍경도요.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4. 24. 오전 10:33

퇴계선생이 생각나네요

송지오 2013. 06. 21. 오전 08:13

풍경화처럼 사진이 넘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7. 06. 03. 오후 08:58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은.......

서윤 2018. 03. 07. 오전 11:53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림 2018. 03. 10. 오후 12:04

봄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김산우 2018. 06. 19. 오전 09:20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종 2018. 11. 10. 오전 09:24

걸으며 생각합니다

자영 2018. 11. 27. 오후 03:43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묵묵한 당신을

국 2018. 11. 27. 오후 03:54

생각합니다

김국환 2019. 01. 06. 오후 06:40

멋있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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