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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푸는 방법

사색의향기 2013. 05. 05.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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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풀이를 옮기지 말라.
잘못은 두 번 저지르지 말라.
- 논어 -
화를 표시하는 방법도 사람마다 다르지요.
홀로 곰곰 삭이는 이가 있는 반면
꼭 티를 내는 이도 있습니다.
불의를 보고 분개하지 않을 수 없고
화도 금세 풀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제3의 다른 사람을 향한다면
그 이상의 일이 생깁니다.
자신보다 약자인 듯 보이는 이에게 화를 드러내는 경우
본인은 시원할지 모르지만
받은 이는 두고두고 힘이 듭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 쏟아놓고
본인은 뒤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을 되돌아봐야 합니다.
당한 사람은 뒤끝이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댓글 33개

백성동 2013. 05. 06. 오전 08:12

누가 자신의 앞에서 화를 내면 명상하듯이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 불길이 가라앉기를 조용히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불을 끄는 물입니다..

김동영 2013. 05. 06. 오전 09:09

매번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3. 05. 06. 오전 09:35

화를 낼때 입장바꿔 생각하는 것도 화를 삭이는 한 방편이 되겠네요.

김길남 2013. 05. 06. 오전 09:46

각박해져가는 내 마음의 인성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향기로운 문장으로 내 마음의 감성의 문을 두드려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김덕식 2013. 05. 06. 오전 10:40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는 방법도 잇는것 같네요.

김하정 2013. 05. 06. 오전 10:46

월요입입니다. 이번 한주 아름답고, 뒤끝 만들지 않고 좋은 것만, 장점만, 웃을 일만 있었으면 합니다.

박소연 2013. 05. 06. 오전 10:53

화를 잘 다스릴줄 알아야 진정한 성인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함니다.

김진광 2013. 05. 06. 오전 11:14

특히 감성 노동자들에게 조심해야 합니다...

송영록 2013. 05. 06. 오전 11:38

화가 들어 앉을 자리를 없애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강신기 2013. 05. 06. 오전 11:54

저한테....꼭...맞는 글 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나이를 먹어도 고쳐지질 않네요!!!! 더ㅡ많이 노력해야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혜우시인 2013. 05. 06. 오전 11:59

밖에 나가 상대할 사람을 잘 가려할 것이다. 인사만으로 더 접근 말아야 할 사람, 깊이 사귈 사람, 가리어 함께할 사람 구분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문인 속에서도 인격 교양 없는 사람에게 좋은 말 아무 소용없더라.

박종영 2013. 05. 06. 오후 12:41

우리는 흔히 화를 옮기지요 직장에서 상사에게 무시당하고 귀가하였을 때 괜히 죄없은 애들과 처에게 화를 낸 기억으로 후회와 반성이 기억납니다. 지금부터라도 화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김성근 2013. 05. 06. 오후 12:46

참 좋은 글입니다..먼저 화를 내는 사람이 집니다...

허만옥 2013. 05. 06. 오후 01:04

\"♬빵긋빵긋♬ 화나면 화를 내야지요~^.~ 그래야 속이 시원하죠~^.~ 듣는분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면 모두 좋지요~^.~ 마음을 편안하게 갖도록 도움주시는 좋은말씀에 많이 감사합니다~♬빵긋빵긋♬~\"

mygoodluck 2013. 05. 06. 오후 01:3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김광수 2013. 05. 06. 오후 02:09

화는 백해무익한것이라고 봅니다. 화는 만병의 원이이되기도 하지요. 화를 푸는 방법은 타인이 보지않는 곳에서 혼자 소리치면서 푸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더불어사는 세상이니 옆 사람도 생각해야지요.

김형석 2013. 05. 06. 오후 02:15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화를 잘 푸는 방법??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유은주 2013. 05. 06. 오후 04:42

첫번째 화살은 맞을수있지만 두번째 화살은 맞지마라던 말씀기억되네요.

정달자 2013. 05. 06. 오후 06:50

옳으신말씀입니다. 절대약자에게 화풀이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남편의화풀이에 홧병을 앓고잇으니까요. 스트레스는 통하는사람과의 대화로 풀어야합니다.

아송 2013. 05. 07. 오전 11:31

용서하는것은 아름답다고 말들하지요 .. 그러나 어쩌면 그말은 나에게 용서할 일이 생기기 전까지만 아름다운건 아닐런지요..

전준모 2013. 05. 08. 오전 11:18

신록이 짙어가는계절에 저를돌아보게되어 참으로고맙슴다.

신영옥 2013. 05. 14. 오전 08:53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도 수목처럼 진실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요?

신미란 2013. 06. 09. 오전 07:59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힘을 길러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구영환 2013. 06. 11. 오후 06:31

화를 옮기지 마라 가슴에 새김니다

송지오 2013. 07. 06. 오전 07:42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저녁놀 2017. 06. 07. 오후 07:32

당한 사람은 뒤끝이 오래 갑니다.

서윤 2018. 03. 10. 오전 11:58

화도 금세 풀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제3의 다른 사람을 향한다면 그 이상의 일이 생깁니다.

림 2018. 03. 12. 오후 01:37

홀로 곰곰 삭이는 이가 있는 반면 꼭 티를 내는 이도 있습니다.

김산우 2018. 06. 21. 오후 08:04

자신보다 약자인 듯 보이는 이에게 화를 드러내는 경우

종 2018. 11. 12. 오전 10:04

화도 금세 풀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제3의 다른 사람을 향한다면

자영 2018. 11. 26. 오전 08:58

꼭 티를 내는 이도 있습니다.불의를 보고 분개하지 않을 수 없고

국 2018. 11. 26. 오전 09:05

그 이상의 일이 생깁니다.자신보다 약자인 듯 보이는 이에게 화를 드러내는 경우

김국환 2019. 01. 07. 오후 05:04

화풀이를 옮기지 말라. 잘못은 두 번 저지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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