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빼기, 더하기
얼마나 남았을까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예금통장처럼, 예금통장처럼
아무도 모르는 통장의 숫자를
빼먹을수록
마음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 이재식, '빼기'부분 -
늘 그렇지만,
가진 것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어
기쁨과 행복을 보태는 달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내 것을 덜어 사랑을 보태는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댓글 23개
세상에 가족이란 말보다 더 정감어린 말이 또 있을까요.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내 것을 덜어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를 버려야 너를 얻듯이...오늘 조금씩이라도 실천합시다
사랑은 더하고 미움은 빼고, 정은 나누고, 행복은 곱하는 오월 가정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감사합니다~♬빵긋빵긋♬~\"
가족의 의미는 내 것을 더는 것이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욕칠정의 빼기로 가벼워지는 나이!
오윌은 가정의 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오월은 봉급자들 보릿고개 라더군요.
더 할 줄 알고 뺄 때 뺄 줄 안다면, 감사합니다.^^
나눌수록 행복합니다
풍성한 달 5월... 좋은글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것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오월이 되야 겠습니다...^^
가정의달에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렁위의 곶감은 얼마나 남았을까.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빼먹을수록 마음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예금통장처럼, 예금통장처럼 아무도 모르는 통장의 숫자를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