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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기, 더하기

사색의향기 2013. 05. 06. 오후 09:13
6305
시렁 위의 곶감은
얼마나 남았을까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예금통장처럼, 예금통장처럼
아무도 모르는 통장의 숫자를
빼먹을수록
마음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 이재식, '빼기'부분 -
늘 그렇지만,
가진 것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어
기쁨과 행복을 보태는 달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내 것을 덜어 사랑을 보태는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댓글 23개

박소연 2013. 05. 07. 오전 07:34

세상에 가족이란 말보다 더 정감어린 말이 또 있을까요.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05. 07. 오전 07:51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내 것을 덜어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김종구 2013. 05. 07. 오전 09:19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진광 2013. 05. 07. 오전 09:19

나를 버려야 너를 얻듯이...오늘 조금씩이라도 실천합시다

김하정 2013. 05. 07. 오전 09:31

사랑은 더하고 미움은 빼고, 정은 나누고, 행복은 곱하는 오월 가정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허만옥 2013. 05. 07. 오전 09:35

\"*^^*예*^^*감사합니다~♬빵긋빵긋♬~\"

송영록 2013. 05. 07. 오전 11:38

가족의 의미는 내 것을 더는 것이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월례 2013. 05. 07. 오전 11:54

오욕칠정의 빼기로 가벼워지는 나이!

유은주 2013. 05. 07. 오후 05:06

오윌은 가정의 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오월은 봉급자들 보릿고개 라더군요.

이혜우시인 2013. 05. 07. 오후 08:10

더 할 줄 알고 뺄 때 뺄 줄 안다면,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5. 07. 오후 08:55

나눌수록 행복합니다

손경영 2013. 05. 07. 오후 10:27

풍성한 달 5월...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형석 2013. 05. 08. 오전 09:02

물질적인 것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오월이 되야 겠습니다...^^

안상철 2013. 05. 13. 오전 11:44

가정의달에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송지오 2013. 07. 06. 오전 07:43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08. 오후 09:27

시렁위의 곶감은 얼마나 남았을까.

서윤 2018. 03. 10. 오후 12:11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림 2018. 03. 12. 오후 01:37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김산우 2018. 06. 21. 오후 08:05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종 2018. 11. 12. 오전 10:06

빼먹을수록 마음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자영 2018. 11. 25. 오후 03:58

예금통장처럼, 예금통장처럼 아무도 모르는 통장의 숫자를

국 2018. 11. 25. 오후 04:09

오욕칠정의 쓰레기통이 없어진 곶감만큼 비워지기 때문이다

김국환 2019. 01. 08. 오후 09:25

나이는 드는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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