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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당당할까

사색의향기 2013. 05. 19. 오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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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부끄러워할 일이 없느니라.
- 맹자 -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먼지뭉치이거나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면 곤란하지 않겠는지요.
과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까만
그래도,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댓글 27개

백신종 2013. 05. 20. 오전 03:27

그렇군요~ 술 마시는게 부끄러워 술을 마신다는 소행성 612호의 주정뱅이 처럼ㅋㅋㅋ

김성근 2013. 05. 20. 오전 07:45

자신의 잘못을 부끄러워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김종구 2013. 05. 20. 오전 07:46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대근 2013. 05. 20. 오전 09:15

좋은글 감사합니다.

전금자 2013. 05. 20. 오전 09:22

겸손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글입니다.^^ 부끄러움과 창피함 느끼고 반성하고 또 싱수하지 않기위해 노력하면서 일생을 보내지 않을 까합니다.^^ 좋은글이 좋은 생각을 하게 하니 좋은 글인가봅니다.^^

허만옥 2013. 05. 20. 오전 09:3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5. 20. 오전 10:04

겸손과 염치가 생각나는군요.

박종영 2013. 05. 20. 오전 10:18

하루에 한가지씩 자기 부끄러움을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귀감의 명언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3. 05. 20. 오전 10:41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리라고 믿는 양심에 충실하다면 손가락 받을 일도 없겠고 부끄러워 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흠이 없는사람이 어디에 있겠나요. 모두가 흠이 있는 사람들인걸요.

박소연 2013. 05. 20. 오전 11:05

늘 겸손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신에게 먼저 솔직해야 겠습니다.

김영학 2013. 05. 20. 오전 11:18

羞惡之心.. 도둑질이 나쁘다는 것은 이미 내 마음에 도둑이 들어와 있기 때문.

백성동 2013. 05. 20. 오전 11:46

피가 맑으면 생각도 맑아질 것이나 그 속에 탁함이 섟인 피가 온 몸을 돌아 다닌다면 때에 따라 선하지 못한 언행이 들어날 것입니다 피의 맑고 흐림은 입으로 먹는 음식과 눈과 귀와 피부로 접하는 마음으로 결정된다는 것 산은 산 물은 물로 대하라는 말씀은 거르고 걸러서 내것으로 취하라는 뜻일 것입니다

조상득 2013. 05. 20. 오후 12:13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사람이라하겠죠?????//// 스스로???

황현택 2013. 05. 20. 오후 05:55

그 모든 것이 지혜롭지 못한데서 생기는 법 지혜로운 사림이 되어야지.........

손경영 2013. 05. 20. 오후 08:52

감사합니다... 늘 돌아봐야겠죠

권창섭 2013. 05. 21. 오전 10:03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유은주 2013. 05. 21. 오전 10:50

스스로 돌이보는 시건이 많을수록 얭심에 저촉되는 일은 조금씩 줄어들겠지요

오현진회장. 2013. 05. 22. 오전 01:06

문 태성님, 늘 좋은글 보내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바쁜일정 속에서도 컴퓨터 메일을 볼때는 우선순위가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것 입니다.

송지오 2013. 07. 10. 오전 07:21

좋은글에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저녁놀 2017. 06. 10. 오전 11:35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을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서윤 2018. 03. 12. 오후 01:29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림 2018. 03. 13. 오후 06:44

그래도, 손가락질 받을 일 하지 않으려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김산우 2018. 06. 23. 오전 10:00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그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종 2018. 11. 13. 오후 12:51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

자영 2018. 11. 24. 오후 01:18

사람은,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 2018. 11. 24. 오후 01:30

부끄러워할 일이 없느니라.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김국환 2019. 01. 09. 오후 09:59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부끄러워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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