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생각의 차이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보고
왕에게 아부하여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던
철학자 아리스토포스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왕에게 봉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길거리에서 콩이나 먹으며
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오.'
그러자 디오게네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콩을 먹으며 사는 방법을 알았다면
왕에게 아부하며 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오.'
종종 아부는 처세술이란 옷으로 갈아입기도 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의 색깔대로 살기를 희망하지만
세상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일수사견(一水四見)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물을 두고도 각자의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물이지만 물고기에게는 공기로,
천사에게는 얼음으로,
악마에게는 피로도 보일 수 있는 것이지요.
나의 생각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는
포용력 있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댓글 31개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자리에서 어떤일에도 불평하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하는것만이 포용력 있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귀한글 잘 읽었습니다. 저야말로 아부를 모르고 꼬장꼬장 살아가는 사람 입니다. 다만 그게 겸손의 부족으로 비쳐지지 않기를 바라며 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감싸안는 정신이 중요합니다...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남을 위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생각의 차이 一水四見의 의미를 깊이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갈증과 무더위를 식혀줄 단비가 내리는 아침!. 단비역활을 하는 좋은 말씀 겸허히 마음속에 새겨둠니다.
보이는 시각이 이기적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도와줄 때는 따뜻한 마음으로~♬ 지적할 때는 진실한 마음으로~♬ 가르칠 때는 이해하는 마음으로~♬ 다름의 차이를 인정하며, 순간적인 기분에 격하지 않고, 더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나만이 아닌 다른누군가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좋은세상이 만들어 질거 같아요 ^^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지요.^^ 나외 너 우리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은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지요.^^ 나외 너 우리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데 나와 다르면 좌빨인 세상이네요.
다름을 인정해 줄줄 아는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그러면 이해는 못할지라도 오해나 편가르기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사람들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생각 또한 다르다는 것을 인정애야 겠지요
사람은 모든것을 지배할수 있어도 다른 사람의 마음은 지배할수 없읍니다
와 좋은 말입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 살아가는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도 서로다름을 인정하고 아이들을 보려합니다. 눈높이에 맞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칭찬하는 하루로 만들겠습니다.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수사견~감사합니다^^*~
생각은 누구나 하는 것
나의 생각을 고집하기 보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 주는것.
'만일 당신이 콩을 먹으며 사는 방법을 알았다면 왕에게 아부하며 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오.'
'만일 당신이 콩을 먹으며 사는 방법을 알았다면 왕에게 아부하며 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오.'
'당신이 왕에게 봉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길거리에서 콩이나 먹으며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일수사견(一水四見)이란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색깔대로 살기를 희망하지만 세상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하나의 물을 두고도 각자의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나의 생각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는 포용력 있는 세상.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