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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새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사색의향기 2013. 06. 03. 오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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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력이 인정받기를,
사람들이 네 재능을 발견하기를,
사람들이 네 사랑을 이해하기를 바라지 마라.
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하지만 그 이유가
자존심이나 무능이나 교만이어서는 안 된다.
네가 그 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하는 것은
그게 무엇이든
이젠 네 삶과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문을 닫아라.
다른 음악을 틀어라.
집을 청소하고 먼지를 털어내라.
지금까지의 너이기를 그만두라.
그리고
너 자신이 되라.
- 파울로 코엘료의 '오 자히르'에서 발췌 -
새로운 길 위에 서기 위해서는
배낭을 다시 꾸려야 합니다.
과거와의 순환의 고리를 끊지 않으면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
코엘료의 말처럼 그 이유가
자존심이나 무능(無能)이거나 교만이어서는 안되지만
그것들을 떨쳐내야만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댓글 35개

백성동 2013. 06. 04. 오전 05:02

一止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마져 멈추었다는 뜻입니다 바르다(正)는 직선의 생각마져 버렸다는 것이고 '무엇이냐'는 화두마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냥 빈 공간으로 세상을 사는 일이죠.

옥윤경 2013. 06. 04. 오전 08:40

어쩜 이렇게 가슴속 닿는 말만 하시나요.. 매일 매일 새기면서 오늘 아침도 하루를 맞이 한답니다, 좋은글 넘 감사합니다.

윤혜선 2013. 06. 04. 오전 09:05

아침에 첫 시작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받는 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3. 06. 04. 오전 09:13

너무 매정한것 같아서 영 마음이 찝찝하네요.

박점숙 2013. 06. 04. 오전 09:24

아침마다 좋은 글 읽으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학 2013. 06. 04. 오전 09:29

비행기도 뒤로 날아가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과거일뿐 미래를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에 떠 있는 배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노짓는 방법밖에 없듯이 우리는 우리 삶의 걸음을 새롭게 시작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연보 2013. 06. 04. 오전 10:38

참으로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요즈음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박종영 2013. 06. 04. 오전 10:40

생각의 치유, 나 자신을 극복하는 것은 삶의 승리입니다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6. 04. 오전 11:00

좋은 글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신동렬 2013. 06. 04. 오전 11:04

퇴직을 앞둔사람에게 반성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박소연 2013. 06. 04. 오전 11:55

좋은글 감사합니다.

허만옥 2013. 06. 04. 오후 01:19

\"자유로운 ♡MANOK♡ 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수용 2013. 06. 04. 오후 02:11

변화는 기존의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버리는 것에서 시작하나 봅니다.

정연구 2013. 06. 04. 오후 07:15

좋은말씀 기억하겠습니다

이종원 2013. 06. 04. 오후 07:27

미련을 두지마라

손경영 2013. 06. 04. 오후 11:03

\"담배를 끊듯이...\"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3. 06. 05. 오전 12:04

좋은 글 넘 감솨합니다

김선애 2013. 06. 05. 오전 12:38

지금 제 상황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글이네요^^

유은주 2013. 06. 05. 오전 08:30

놓으면 자유로워지지요

김성환 2013. 06. 05. 오전 10:07

좋은글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김성근 2013. 06. 05. 오후 05:11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 보지 않는다...

김태훈 2013. 06. 05. 오후 06:55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 보지 않는다. 굉장히 저를 가슴아프게 하는글이네요. 한칸의 미련도 이제는 버릴수 있을것 같아요

김앵순 2013. 06. 05. 오후 07:29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보지 않는다는 말처럼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뒤에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아픔이나 실수에 묶여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송지오 2013. 07. 17. 오후 04:12

날아가는 새는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백 2013. 07. 29. 오후 01:35

나는 천천히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다.

이기원 2014. 07. 11. 오전 10:21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고 좋은벗하면서 자유로우지길 원하며...

조기연 2016. 02. 01. 오전 08:37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봉사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내세울 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이 있으니...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6. 12. 오후 08:20

새로운 길 위에 서 있기 위해서는 배낭을 다시 꾸러야 합니다.

서윤 2018. 03. 14. 오후 03:02

네가 그 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하는 것은 그게 무엇이든 이젠 네 삶과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림 2018. 03. 16. 오후 06:24

집을 청소하고 먼지를 털어내라. 지금까지의 너이기를 그만두라.

김산우 2018. 06. 24. 오후 03:28

새로운 길 위에 서기 위해서는 배낭을 다시 꾸려야 합니다

종 2018. 11. 15. 오전 11:42

지금까지의 너이기를 그만두라. 그리고

자영 2018. 11. 23. 오전 11:59

다른 음악을 틀어라. 집을 청소하고 먼지를 털어내라

국 2018. 11. 23. 오후 12:10

새로운 길 위에 서기 위해서는 배낭을 다시 꾸려야 합니다.

김국환 2019. 01. 10. 오전 11:41

너 자신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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