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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문장
나는 사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 조르주 퐁피두의 '묘비명' -
프랑스 대통령을 지낸 조르주 퐁피두의 이 묘비명은
후회없는 최고의 인생을 살다 간 사람만이 적을 수 있는
인생의 마지막 문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약간은 오만하게까지 느껴지는 통쾌한 인생의 총결산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는
노벨상 수상 작가이자 극작가였던 버나드 쇼의
인간적 회한이 담긴 묘비명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당신은
인생의 마지막 문장을 무어라 쓰고 싶으신가요?
댓글 26개
이 지구별에 다시 올 수 있을까?
'마지막 후회하지 않을려고 진즉부터 준비하면서 살아 왔다'... '순리대로 살려고 힘 써 왔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문장?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내어나면 ? 다시는 이런삶을 살지 않으리'''''' 더 빛나는 삶을 , 더욱 멋진 삶을 ' 남에게 자랑할 수 있는 삶을 살고싶다고,
그동안의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지나온 후회도 많이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답합니다, 퐁피두가 경의롭네요
나의 능력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나의 능력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했다 ㅆ다
사랑을 사랑한 사람
나의 마지막 말을 묘비명에 세긴다면. 최선을 다 했다라고 쓰고 싶다. 이것이 나의 희망사항다.
아마도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묘비명을 적지 않을 것이다. 화장을 할 것이며 또한 한줌 먼지로 사라지길 바라기에....... 삶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묘비명조차 번거러운 일이 아닐까요 그냥 바람처럼 사라지지요
감사합니다. 좋은글이군요
목적은 이루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살았다.
인생의 마지막 문장을 뭐라고 쓸지 고민해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내 인생 다하는 동안 나는 최선을 다한걸까
우물 쭈물 하다간 내 이럴줄 알았다.
후회없는 최고의 인생을 살다 간 사람만이 적을 수 있는 인생의 마지막 문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약간은 오만하게까지 느껴지는 통쾌한 인생의 총결산이란 생각이 듭니다.
인생의 마지막 문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프랑스 대통령을 지낸 조르주 퐁피두의 이 묘비명은 후회없는 최고의 인생을 살다 간 사람만이 적을 수 있는
나는 사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당신은 인간적 회한이 담긴 묘비명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문장을 무어라 쓰고 싶으신가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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