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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울
우리자신의 모습을 찾는다.
처음에는 부모의 시선에서, 그다음 친구의 시선에서,
그리고 자신의 참모습을 비춰줄 하나뿐인 거울,
즉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상상력 사전'에서 -
첫눈에 반했다고들 합니다.
얼마나 사랑이 강렬했으면,
얼마나 '좋은 거울'이었으면
단 한 번의 눈길에 사랑이 찾아오는 걸까요.
이처럼 좋은 거울은 영원히 서로를 비춰줄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비춰주는 속도며 방향도 달라지고 어느 순간,
이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좋은 거울이라고 믿었던 것은 아마도 착각이었을까요.
상대와 내가 비슷하다고 해서 꼭 닮은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때로 마음이 맞고 통하는 데가 있어서
서로를 되비추고 있었던 것이라고 믿은 때문입니다.
어쩌면 좋은 거울이란, 진정한 사랑이란,
내 거울을 맑게 닦아 상대가 잘 보이도록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 최선옥 시인
댓글 30개
거울 앞에 비친 나의 모습이 허상이란 것을 세월이 지나면 알게되고 첯눈에 반한 사랑의 상대도 때가 되면 흩어지는 순간의 집착이였습니다 소중한 것은 同質의 마음이 빛처럼 섟였던 그 순간들 ...
짝사랑 / 이혜우 거울에 비친 나를 본다 거울도 나를 본다 그녀를 보았다 그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보다 나는 거울이 너무나 예뻐 나를 잊어버렸다 거울은 내 눈에 비친 거울 자신을 본단다. 130404
진정한 사랑이란 내가 먼저 진정으로 사랑할 때 이루어 지지 않을까요...
참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 아니라 마음속 까지도 비춰주는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봄니다.
거울은 참 모습을 알려주는 도구지요. 참모습은 오직 하나. 그래서 참은 진리지요. 진리는 곧 사랑. 그러니 참=진리=사랑이란 등식 성립하는군요. 잘보앗습니다.
거울처럼 맑은 그렇게 해맑은 사랑을 언제 했었던가 싶습니다. 갑자기 가슴에 뜨거운 뭔가가 울컥하면서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그날의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타인의 시선과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받기위하여 우리는 열심히사는것이지요 때로는 사랑을 계산하고하기때문에 슬픈이별이나 고약한 결과로 언론에 노출된다 사랑은 전생의 흔적이고 내 그림자입니다 사랑을 이루기위하여서는 온 우주가 도와주어야하고 도움을받아야 이루어지는것이지요 최 시인님의 글 늘 잘읽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다시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이블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이블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이블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이블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바이블 보다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상대와 내가 닮았다고 느껴 사랑을 하기도 했던 젊은 날... 이제는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게 되네요.. 사랑이란 게 별 거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서로를 품어줄 배려심만 있다면 어디에서든 가능한 거 같아요.. ^^
좋은글 고맙습니다.
사랑이 눈과 마음으로 보는 거울이라면 닦고 닦아야 겠습니다.^^ 그런데 잘 보지 못하는 눈을 가졌다면 도움이 필요하겠네요. 도움을 주는 사람의 거울도 깨끗이 닦아야 겠지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묵묵히 손 내미는 다감한 힘을 입고 저는 오늘도 새롭게 섭니다. 행복하세요.
상대를 비쳐주지는 믓하더라도 자신의 모습이라도 정확하게 보여주는 거을,
거울앞에 비친 나의 모습은 진실 입니다. 거울은 거짓말을 하지 않읍니다. 진실을 보고 진실을 받아들이세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거울 가지고 싶네요
나를 볼수 있는 거울
그리고 자신의 참모습을 비춰줄 하나뿐인 거울, 즉 사랑을 찾기 시작한다.
사랑은 늘, 내가 먼저 다가가고 배려하고 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상대와 내가 비슷하다고 해서 꼭 닮은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비춰주는 속도며 방향도 달라지고 어느 순간,이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처럼 좋은 거울은 영원히 서로를 비춰줄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좋은 거울이라고 믿었던 것은 아마도 착각이었을까요.상대와 내가 비슷하다고 해서 꼭 닮은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무엇보다 먼저 우리자신의 모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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