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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던 날들에 대한 찬사
앞으로 살아야 할 날은
지금껏 살았던 날들에 대한
말없는 찬사이므로
- 장정일의 '햄버거에 대한 명상' 중에서 -
장마가 시작되면
마음 안섶이 눅눅해져서
공연히 쓸쓸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쓸쓸함이란 것도
살아 있기에 느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고 가듯
곧 즐거움이 쓸쓸함을 밀고 갈 것을 믿습니다.
지금것 살아온 날들에 대한 말없는 찬사가
우리가 살아야 할 날들이라면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31개
오래살다 보니 심장도 지쳤는지 그 강도와 속도가 많이 약해져 몸의 센스가 점점 둔해져 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의 심장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각인시키며 그 원초의 파동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쓸쓸함을 느끼기엔 이 세상에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큰가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쓸쓸함이란 것도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입니다..즐거움이 쓸쓸합을 곧 밀고 갈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아있음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기쁨 우리 사랑으로...
오늘도 기쁨 우리 사랑으로...
감사 합니다....
때론 열어보기가 귀찮게 여겨질때도 있지만 열고 읽어보면 좋기에 오늘도 열어봅니다. 인생살이도 때론 이런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때론 열어보기가 귀찮게 여겨질때도 있지만 열고 읽어보면 좋기에 오늘도 열어봅니다. 인생살이도 때론 이런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다른이도 행복한 날들이길 바라는 삶이 된다면 더욱 아름다울 겁니다.
오늘 하루도 새로 맞이함에 감사드리며, 주변의 모든이들에게 감사함과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길...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고 가듯 곧 즐거움이 쓸쓸함을 밀고 갈 것을 믿습니다.\" 너무도 좋은 글귀이네요.^^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감사를 생각합니다.
즐겁게 삽시다.
네 정말 살아내야할것 같아요 언젠가 올 그 진실한 삶을 위해
힘든날이 많았지만 기쁜날 또한 많았어요
하루가 즐거워집니다. 또 하루를 행복이라는 녀석에게 물들이고 싶습니다.
삶은 아름다움이지요. 존재하지 않는 것은 무 라고들 하지요. 존재의 이유를 무에서 찾아 보아야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것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쁜 글들만 올리시나요 넘 감사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주변을 두루 살피게 해 주시네요.. 꾸벅^^
아침마다 드리는 기도는 항상 같습니다. 오늘에 감사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맞이했던 오늘 하루해도 저물었습니다. 우리 향기님들도 늘 좋은 날들 되셨으면 합니다.
우울한 마음이 편해지는 글입니다.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고가듯 오늘의 힘든 날을 내일의 희망이 있기에~~ 살아가나 봅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내야 하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쓸쓸함이란 것도 살아 있기에 느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마음 안섶이 눅눅해져서 공연히 쓸쓸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쓸쓸함이란 것도 살아 있기에 느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말없는 찬사이므로 장마가 시작되면
앞으로 살아야 할 날은 지금껏 살았던 날들에 대한 말없는 찬사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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