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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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벗 하나
하늘 끝이라도 이웃과 같으리.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 당나라 왕발(王勃) -
나이 들수록 견디기 힘든 게 외로움이라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외로움의 무게가
죽음보다 열 배는 더 무겁다고도 했습니다.
사람살이라는 게 결국은 사람입니다.
자신이 지닌 재산의 크기 보다는
자신을 알아주는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합니다.
당나라 시인 왕발이 시로 읊은 것처럼
자신을 진정으로 알아주는 이가 있다면
하늘절벽 끝에 앉아 있다 해도
지척에 둔 이웃처럼 마음이 따뜻하고 흐뭇할 것입니다.
내게도 진정으로 나를 알아주는 벗이 있는지
내 안을 살펴봐야겠습니다.
정말 있기나 한 것인지
댓글 31개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벗이 과연 몇이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나를 지탱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서 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것 같습니다.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지 마라 그 남은 언젠가 그대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란 짝사랑이 아닐까요?
나를 알아준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 그 이해하는 이를 반길 줄 알면 진정한 친구는 늘 가까이서 나를 격려하고 힘내라 응원합니다.
요즘 오춘기 증상에 시달리는 제게 꼭 필요한 내용이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벗을 사랑한다 말 못할 때도 있잖아요. 반가움을 투정으로 표현할 때도 있잖아요. 좋아하면서 괴롭혔던 경험 있잖아요. 마음느낌 그대로 믿음으로 임하세요. 늘 사랑으로 행하세요 !! 모두가 진정한 벗되어 여러분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 재산의 크기 보다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한것을 알았습니다. 늘 좋은날 되십시오.
사람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리움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나 외로움이 넘쳐나면 제 수명대로 살지 못한답니다. 특히 노인들에게 무서운 병은 다름아닌 외로움... 고독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어가는 황혼기에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젊었을 때 이웃에 나눔과 베품의 양과 비례한다고 하겟습니다. 많이 나누고 베풀며 살도록 합시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따듯한 마음~
얼마큼 외로운가? 누가 묻는다면 그 외로움의 깊이를 표현하기어렵습니다 30대 혼자여서 남들이 외롭지 않느냐? 물으면 뭐가 외로운가? 했던이 60을 넘고보니 욀우이 무엇인지 ? 이젠 충분히 알것만 같습니다
나이가 많아 활동 법위가 줄어들면 가족은 물론이며 일가친척에서 지인들에 이르기 까지 그 수효가 줄어들게되지요. 그래서 대화의 상대가 점차 없어지니 외로울 수 밖에 없지요. 그것이 자연이랍니다.
진정으로 날 알아주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살아가는데 흔적일랑 남기고 가야할지언데.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 나눌 벗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현실속에 그런 친구가 드물게라도 있기는 있겠지요. 아니 많으리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나눌 벗이 가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오늘 다시 친구의 안부를 묻습니다. 거기 심하게 비내리던데 괜찮하냐고...
향기 메일을 보내주어서 고맙소.
진정으로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은 무한한 행복인 것 같습니다.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친구와 만남을 가진지 오랜만입니다. 벗이란 내가 먼저 다가서야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벗을 그리워하면 그리움에 전화 속 목소리를 듣곤 합니다. 저의 벗이란 마음 속 한쪽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내 맘을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
글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신이 지닌 재산의 크기 보다는 자신을 알아주는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합니다.
자신이 지닌 재산의 크기 보다는 자신을 알아주는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합니다
자신이 지닌 재산의 크기 보다는 자신을 알아주는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합니다.
사람살이라는 게 결국은 사람입니다.자신이 지닌 재산의 크기 보다는
그래서 누군가는 외로움의 무게가 죽음보다 열 배는 더 무겁다고도 했습니다.
자신을 알아주는 벗의 숫자가 더 중요합니다. 당나라 시인 왕발이 시로 읊은 것처럼
자신을 진정으로 알아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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