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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돌 선물
외손자나 친손녀나 모두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지요.
아내와 상의하여 돌 선물은 금반지가 아닌
태어난 달부터 10만원씩 적금을 부어 돌 때 통장을 주기로 했지요.
5년 만기니까 나머지는 부모 몫이지요.
외손자에겐 3월에 선물로 주었고
친손녀는 8월인데 준비를 해놓았으니 뿌듯합니다.
아내도 직장 일을 하느라 바빠 찾아가기 어렵고
또한 아이들은 부모 손에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 봐달라는 말은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했지요.
모두 건강하고 또한 같은 지역에서 사니
일이 있으면 쉽게 만나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24개월 까지는 부모 손으로 키워야 된다고 누차 강조를 했어요.
따라주는 자식들이 고맙죠.
손주들이 제대로 걸으면 할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해보렵니다.
기타 치며 동요 부르기, 함께 놀아주기 등 할 일이 참 많아요.
그러기 위해 건강도 챙겨야지요.
- 이홍재 님, '손주 돌 선물' -
댓글 32개
할아버지의 손주사랑이 느껴지네요. 자식들에게 아이 키우는 법에 대한 대처법도 무척 잘 하신 거 같아요. 요즘 직장 다닌다고 다들 부모님께 맡기고 아줌마들 써가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첫 두해를 함께 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할 수만 있다면 그 시기를 꼭 엄마와 함께 한다면 그 아이에게는 축복이겠지요~~ 멋지세요.. ^^
독도 환타지아 [처음은 고요하게 점차 우렁차며 환상적으로] 작시: 최 상 고 작곡 1절 조용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 삼천리 반도 백두대간 정기와 아름한 동해의 늘 푸른 바다 코 리 아는 경상북도 울릉도와 독도로 대 자연과 천혜의 비경으로 이어져 있다네 2절 동해의 영일만에서 바다 길로 팔십 칠킬로 동경도 백삼십 이도 북위는 삼십 칠도 생명선은 십구만 평방미터 신비한 작은섬 세계만방 인류를 위한 평화의 섬 독도라네 후렴 태초에 궁창이 열리어 하늘의 축복으로 내려주신 땅 지구의 바다 환경과 세계인류 평화를 기원하신 땅 독도는 하늘이 내려주셨고 독도는 한국령에 있다네 독도는 우리 땅 평화를 희망하는 사람의 땅 이라네 독도 환타지아 작품에 작곡을 공개 모집합니다 본 작품은 각종 행사시 독창, 합창으로 부르고 오케스트라로 연주될것이며 독도 영화에 주제곡으로 삽입될 에정입니다 그리고 각종 도서등의 서적에도 반포될 것입니다 작사자: 최 상 고 [시인/교수] 전 화: 054-435- 2218 팩 스: 054-435- 2219 연락처: 010-3881-2218 접수처: 김천시 영남대로 1296번지 한국문화예술영상사업단 www.humanismlife.com www.kia79.com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이란 말이 있지요..자식들에겐 좀 더 엄격하려 했던 부모들도 손주들에겐 인자한 모습으로 다가 갑니다...
저도 그 날을 위해 장기 몇 가지는 배워야겠습니다.
박사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평범한 인생살이인네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터라구요...
너무 멋지고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저역시 그런 할머니가 되어볼까요?
잘 보았습니다.
부럽습니다 마음은 하늘만큼인데 저는 손주선물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능력없는 할미였습니다. 너무 부럽고, 행복해보입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내내 행복하시길
\"기타치면서~♬ 동요부르기~♬ 참좋은사랑~♬\"
저도 손주가 생겨 어떤 선물이 좋은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아주 좋은 선물이겠네요. 이스라엘은 손주가 태어나면 할머니가 성인이 될 때까지 이런 식의 도움을 마련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 맨 손으로 출발할 때 그애들은 많은 것을 가지고 출발한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인이자 교수 맞는지? 손주 사랑 글에 왠 독도 환타지아?
멋진 할아버지 할머니시네요. 세살까지는 웬만하면 부모가 키워야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좋은생각을 이렇게 표현하니 또한 좋네요
저도 8월18일 예정일을 앞둔 예비 할머니 이예요 저도 돌날 통장선물 위해 미리 준비 해야겠네요 좋은 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덧 손주가 둘이나 생겼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이름은 성효빈입니다. 사색의 향기에 소개합니다.무럭무럭 잘 자라서 인간다운 향기를 뿜어 주세요. 손주님!
행복한 손주 사랑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교수님 방학 잘 보내고 계시져~~~ 언제 번개식사 함 할께요. 더위에 건강요~~~
네에 같은 연령대의 와닿는 글이라 공감합니다. 멀리 내다보시고, 일찍 마련하셨네요. 부럽습니다. 나도 외손주 8월 돌인데 뭘 해줘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멋진 아버님의 마음을 존경하고 어릴때 돌아가셔서 자식 자라는 모습조차 보지 못하신 친정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생겨납니다.
내리 사랑이라고 합니다. 아가만 보면 전부다 예쁘고 귀엽습니다 tv를 보거나 밖에서 아가를 보면 아이구 예쁘구나 하고 말을 합니다.....
꿈많으신 할아버님 행복하시겠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멋진 할아버지,할머니이십니다^^*~
오는 것에대한 가치 인가요
어느덧 손주가 둘이나 생겼습니다. 외손자나 친손녀나 모두 같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지요
기타 치며 동요 부르기, 함께 놀아주기 등 할 일이 참 많아요. 그러기 위해 건강도 챙겨야지요.
아이 봐달라는 말은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했지요. 모두 건강하고 또한 같은 지역에서 사니
아내도 직장 일을 하느라 바빠 찾아가기 어렵고 또한 아이들은 부모 손에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외손자에겐 3월에 선물로 주었고 친손녀는 8월인데 준비를 해놓았으니 뿌듯합니다
아이 봐달라는 말은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했지요. 모두 건강하고 또한 같은 지역에서 사니
할 일이 참 많아요. 그러기 위해 건강도 챙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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