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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간다

사색의향기 2013. 07. 03. 오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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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좋은 아빠 시나리오에는 무뚝뚝한 아빠 대신
다정한 아빠가 등장한다.
시나리오대로 척척 해내려는 아빠들의 노력은 놀랄 만했다.
아빠들의 모습이 바뀌는 데는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가 한몫을 한 것이 사실이다.
아빠들의 육아법이 달라지면서 친구 같은 아빠가 늘어났다.
하지만 진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아빠는 몇이나 될까.'
인용한 글처럼 요즘 좋은 아버지 축에 들려면
친구 같은 아버지,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가끔 자녀와 여행을 가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야 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취미 한 가지를 만들고
자녀에 버금가는 컴퓨터 실력에
퇴근 후 부담 없이 놀아주어야만 합니다.
식사, 공연, 나들이, 박물관 견학 등 공감대 형성은 필수입니다.
또한 자녀의 학교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공부를 가르치고 학원에 데려다 주는 등
친구처럼 곁에 있으면서 사랑을 적극 표현해야 합니다.
이처럼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친구 같은 우정을 나누는 아버지는
멋진 아버지이자 훌륭한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한편 우리의 전통적인 아버지,
근엄하고 훈육하는 아버지 또한
이 시대에 꼭 존재해야할 아버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최선옥 시인

댓글 30개

최상고 2013. 07. 05. 오전 04:33

독도 환타지아 [처음은 고요하게 점차 우렁차며 환상적으로] 작시: 최 상 고 작곡 1절 조용한 아침의 나라 대한민국 삼천리 반도 백두대간 정기와 아름한 동해의 늘 푸른 바다 코 리 아는 경상북도 울릉도와 독도로 대 자연과 천혜의 비경으로 이어져 있다네 2절 동해의 영일만에서 바다 길로 팔십 칠킬로 동경도 백삼십 이도 북위는 삼십 칠도 생명선은 십구만 평방미터 신비한 작은섬 세계만방 인류를 위한 평화의 섬 독도라네 후렴 태초에 궁창이 열리어 하늘의 축복으로 내려주신 땅 지구의 바다 환경과 세계인류 평화를 기원하신 땅 독도는 하늘이 내려주셨고 독도는 한국령에 있다네 독도는 우리 땅 평화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땅 이라네 독도 환타지아 작품에 작곡을 공개 모집합니다 본 작품은 각종 행사시 독창, 합창으로 부르고 오케스트라로 연주될것이며 독도 영화에 주제곡으로 삽입될 에정입니다 그리고 각종 도서등의 서적에도 반포될 것입니다 작사자: 최 상 고 [시인/교수] 전 화: 054-435- 2218 팩 스: 054-435- 2219 연락처: 010-3881-2218 접수처: 김천시 영남대로 1296번지 한국문화예술영상사업단 www.humanismlife.com www.kia79.com

김종구 2013. 07. 05. 오전 08:44

할아버지가 된 지금은 아빠의 역활보다는 할아버지의 역할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김영임 2013. 07. 05. 오전 08:59

요즘 정말 좋은 아버지, 좋은 어머니가 된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력, 경제력, 부지런함과 강철 체력~~ 회사일은 회사일대로 하고, 가정에 돌아와서는 또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봐주고 아이들의 스케줄 관리해줘야 하니, 정말 체력이 제일 중요한거 같기는 합니다. 이 시대의 아빠, 엄마들에게 화이팅~~ 해드립니다. ^^

김광수 2013. 07. 05. 오전 09:41

옛날의 아버지는 하늘이였지요. 그런데 요사이 아버지 상은 친구같은 아버지를 아이들이 좋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엄한 아버지+친구같은 아버지=사랑]

박종영 2013. 07. 05. 오전 10:23

좋은 아버지상 실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7. 05. 오전 10:29

요즘 아버지는 집안에서 투명인간 같은 경우가 많죠

권미영 2013. 07. 05. 오후 12:32

난 울남편이 근엄하고 어려운 아빠가 아닌 아들과 친구처럼 얘기도 하고 놀아도주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박소연 2013. 07. 05. 오후 01:06

세월이 흐르면서 '아빠'의 모습과 역할이 점점 변해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자식들에게 친구같은 아빠, 정말 멋집니다.

진홍용 2013. 07. 05. 오후 02:05

좋은 글 감사함다

손수여 2013. 07. 05. 오후 03:18

<행복한 문화나눔, 사색의 향기>로 온누리를 사랑의 물결이 넘실되는 살맛나는 사회로!!

저녁놀 2013. 07. 05. 오후 03:19

지금의 아버지 참 어렵다

최수웅 2013. 07. 05. 오후 05:17

좋은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유은주 2013. 07. 05. 오후 05:54

감사합니다

옥반혁 2013. 07. 06. 오전 05:43

아침기도중 아버지로서 내 자녀들과의대화 중 평소 얼마나 친구처럼 들어주려 했는가? 반문해봅니다. 즉 소통은 삶을 윤택하게 하는 윤활유이지요.

신영옥 2013. 07. 06. 오전 08:28

아버지, 예전에 우리아버지들도 따뜻하고 자녀를사랑하는 가장이셨는데, 요즘 아버지들 너무 내몰리는 경향이 있어요. 직장에서의 일거리 계획 추진 잡다한 일들. 아버지들도 아이들과 놀면서 쉬면서 가정적이고 낭만적인 생활을 하고싶지요. 아내들의 입김이 셀대로 세어지고 자녀교육? 만 앞세워 불쌍해지는 아빠들 설 자리도 주어야하지요. 글 공감하며 갑니다. 꾸뻑...

김성근 2013. 07. 06. 오전 10:37

전 세대에서는 전통적인 아버지,근엄하고 훈육하는 아버지,일 만하는 아버지로 살아 왔지만 시대의 변화에따라 다정하고 가정적인 아버지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처다 봐주는 사람 없는 출근하는 가장의 축 처진 어&#44704;가 힘 없어 보입니다...

김성근 2013. 07. 08. 오전 06:37

대문간에 들어 서시면서 헛기침 한 번 하시면 다 부동자세를 취했던..우리 아버지의 권위는 다 어디로 갔습니까...ㅉㅉㅉ

이경화 2013. 07. 09. 오전 09:30

하루의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금숙 2013. 07. 13. 오후 05:58

아빠만 있고 아버지는 점점 사라져 가는 세상 모습이 꼭 바람직한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인님의 글에 공감하며...

조재화 2013. 07. 15. 오후 04:19

아버님 여러분 힘내세요 요구조건에 치어 힘드시겠어요 그러나 다 잘 살자는 애교로 받아주시고 가끔 들어주세요 지치지않을 만큼만

송지오 2013. 07. 22. 오전 08:27

좋은글에 공감합니다^^*~

이봉철 2014. 12. 18. 오전 08:47

아빠 어디가

이봉철 2016. 04. 26. 오후 06:14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요

서윤 2018. 03. 18. 오전 10:40

아빠들의 모습이 바뀌는 데는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가 한몫을 한 것이 사실이다.

림 2018. 03. 20. 오후 06:04

근엄하고 훈육하는 아버지 또한 이 시대에 꼭 존재해야할 아버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김산우 2018. 06. 26. 오전 11:17

친구 같은 아버지,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종 2018. 11. 18. 오전 09:06

퇴근 후 부담 없이 놀아주어야만 합니다.식사, 공연, 나들이, 박물관 견학 등 공감대 형성은 필수입니다.

자영 2018. 11. 20. 오전 08:52

자녀와 함께하는 취미 한 가지를 만들고 자녀에 버금가는 컴퓨터 실력에

국 2018. 11. 20. 오전 09:02

또한 자녀의 학교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공부를 가르치고 학원에 데려다 주는 등

김국환 2019. 01. 13. 오후 04:03

친구 같은 아버지,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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