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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꿈꿀 수 있다면
- 박라연의 시집 '공중 속의 내 정원'에서 -
누구에게나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정말 몰라서 잘 못 든 길도 있고
잘못 든 길인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걸어간 길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생각합니다.
다시 그 시간들을 살아볼 수만 있다면
한 점 후회도 없는
멋진 삶을 살아낼 거라고...
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는 없는 게
우리네 삶입니다.
신은 매순간 축복을 내리는데
삶에 닥치는 불운과 실수는 우리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신이 내린 축복을 당신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오롯이 당신 몫입니다.
댓글 24개
꿈에서 지갑을 잃어버리고 얼마나 동동거렸던지 꿈인줄 알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들도 한 순간의 꿈이라네요..
신은 매 순간 축복을 내립니다..삶에 닥치는 불운과 실수는 우리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신이 내린 축복을 나의 것으로 만드러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겸허히 신이내린 축복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하루 잠시나마 생각해 볼 수있는도움이 되는 글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꿈꿀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회하면 살아가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갖습니다.
신은 확실한 영의 복을 매일 주시는데 잊을 때가 많아서 ,,, 그러나 영이 도우셔서 70분의 1이라도 깨닫게 되니 감개 무량 하네요 딤후 4;22
\"오늘 만족한 마음을 듬뿍주신 축복의 신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빵긋빵긋♬~\"
고맙습니다. 좋은 글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롯이 각자의 몫이고 책임입니다. 잘 살아야 하는데.되도록 후회 적은 삶을 살아야하는데 어렵네요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이였습니다. 매순간을 축복속에 살아야 하는데 다 알면서도 평소에는 참 깨닫기 힘든거 같아요. 오늘은 글을보면서 축복받은 하루를 보낼께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삶이 축복입니다.
신이여 축복을 모든이게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것이 아난가 생각이 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이주신축복 내 실수로 많이 버려진것같네요~정신 바짝차려야겠어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잘못 든 길인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걸어간 길도 있습니다
신은 매순간 축복을 내리는데 삶에 닥치는 불운과 실수는 우리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는 없는 게
어쩔 수 없이 걸어간 길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생각합니다.
멋진 삶을 살아낼 거라고...하지만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다시 그 시간들을 살아볼 수만 있다면 한 점 후회도 없는
축복은 신이 내리고 불운은 인간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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