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밑줄긋기

내 자신에게 안부를 물어야 하는 이유

사색의향기 2013. 08. 19. 오후 05:32
8578
사람은 항상 자신의 마음에 예절을 지키며
절을 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은 곧 하늘이 물려준 것이고
자신의 몸은 부모가 불려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에 안부를 묻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것이요, 평생동안 효도하는 것이다.
- 사토 잇사이의 '불혹의 문장들' 중에서 -
일본에서 200년 동안 스테디셀러인 이 책(원제: 언지록)은
저자 '사토 잇사이'가
불혹 무렵부터 82세까지 기록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사람을 상대로 하지 말고
하늘을 상대로 하라고 충고하기도 합니다.
하늘 우러러 부끄럼 한 점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이 어떤 일이든 잘못될 리 없겠지요.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댓글 27개

김성근 2013. 08. 20. 오전 07:56

사람은 항상 자신의 마음에 예절울 지키며 절을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어야 한다...

김성근 2013. 08. 20. 오전 07:59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김성근 2013. 08. 20. 오전 08:05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라..내 몸과 머리카락과 피부는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것이니 감히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효의 시작이니라...

이용성 2013. 08. 20. 오전 08:34

참 좋은 말입니다.헌데 실천하가가 어렵지요 그래도 꼭실천하려고 노력하렵니다.

김종구 2013. 08. 20. 오전 08:50

자신에 너무 부끄럽게 산 것 같아서.... 오늘은 내 마음에 브끄러움을 전합니다.

김하정 2013. 08. 20. 오전 08:58

더위에도 매일 열심히 살아내는 내 자신에게 격려하며 하루를 성실히...

백승진 2013. 08. 20. 오전 09:07

그렇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늘 한곳으로 향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이 찾아오거나, 분열때문에 힘들어 지겠지요. 내가 더욱 나 다울수 있는 것, 그리고 내 안에 나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는 일 이 모두는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나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행복한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옥희 2013. 08. 20. 오전 09:22

잠시 인사을 잊고사는거같아요... 항상 곁에있지만 잘 챙겨주지 못하는거 가타 미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이글을 읽다보니 ....

김광수 2013. 08. 20. 오전 09:33

유교의 가치는 인내천이라하였지요. 사람이 곧 하늘이란 이야기 일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귀히 생각하여라는 말일 것입니다.

남기원 2013. 08. 20. 오전 10:03

요즘 일본인들의 행태를 보면....이런 생각을 하는 일본인이 있다는게 의아할 지경이네요

허만옥 2013. 08. 20. 오전 10:05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3. 08. 20. 오전 11:45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전성희 2013. 08. 20. 오후 12:46

문태성 선생님! 좋은글을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슨일이든 사람을 상대하지 말고 하늘을 상대하라는 글귀가 너무나 와닿습니다 정말 우리들은 두고 두고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박소연 2013. 08. 20. 오후 02:57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3. 08. 20. 오후 03:00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유은주 2013. 08. 20. 오후 05:13

자신에게 예절을 지킨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3. 08. 20. 오후 07:12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을 사랑할 수 없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타인에게 예의를 지키기는 어렵겠지요. 고맙습니다.

저녁놀 2013. 08. 22. 오후 04:57

한점 부끄럼 없이 산다는것은 도인이 아닐까요 노력해야죠 나에게 오늘도 건강히 하루를 보냈구나.....

이광호 2013. 08. 23. 오전 01:21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 어쩌면 우리가 일기를 쓰는 일과 같다고 할 수 있지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나를 뒤돌아 보는 일. 하늘에 대고 나의 안부를 묻는 일입니다

송지오 2014. 01. 02. 오후 06:48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윤 2018. 03. 24. 오후 04:14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림 2018. 03. 26. 오후 12:11

하늘 우러러 부끄럼 한 점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이 어떤 일이든 잘못될 리 없겠지요

김산우 2018. 07. 01. 오후 06:38

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

자영 2018. 11. 15. 오전 11:49

불혹 무렵부터 82세까지 기록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국 2018. 11. 15. 오후 12:02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사람을 상대로 하지 말고

종 2018. 11. 22. 오전 08:56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김국환 2019. 01. 18. 오후 03:24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