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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에게 안부를 물어야 하는 이유
절을 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은 곧 하늘이 물려준 것이고
자신의 몸은 부모가 불려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에 안부를 묻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것이요, 평생동안 효도하는 것이다.
- 사토 잇사이의 '불혹의 문장들' 중에서 -
일본에서 200년 동안 스테디셀러인 이 책(원제: 언지록)은
저자 '사토 잇사이'가
불혹 무렵부터 82세까지 기록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사람을 상대로 하지 말고
하늘을 상대로 하라고 충고하기도 합니다.
하늘 우러러 부끄럼 한 점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이 어떤 일이든 잘못될 리 없겠지요.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댓글 27개
사람은 항상 자신의 마음에 예절울 지키며 절을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물어야 한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라..내 몸과 머리카락과 피부는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것이니 감히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 효의 시작이니라...
참 좋은 말입니다.헌데 실천하가가 어렵지요 그래도 꼭실천하려고 노력하렵니다.
자신에 너무 부끄럽게 산 것 같아서.... 오늘은 내 마음에 브끄러움을 전합니다.
더위에도 매일 열심히 살아내는 내 자신에게 격려하며 하루를 성실히...
그렇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늘 한곳으로 향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이 찾아오거나, 분열때문에 힘들어 지겠지요. 내가 더욱 나 다울수 있는 것, 그리고 내 안에 나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는 일 이 모두는 내가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나를 더욱 가까이 느끼는 행복한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인사을 잊고사는거같아요... 항상 곁에있지만 잘 챙겨주지 못하는거 가타 미안한 생각이 드는군요// 이글을 읽다보니 ....
유교의 가치는 인내천이라하였지요. 사람이 곧 하늘이란 이야기 일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귀히 생각하여라는 말일 것입니다.
요즘 일본인들의 행태를 보면....이런 생각을 하는 일본인이 있다는게 의아할 지경이네요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문태성 선생님! 좋은글을 항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슨일이든 사람을 상대하지 말고 하늘을 상대하라는 글귀가 너무나 와닿습니다 정말 우리들은 두고 두고 되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자신에게 예절을 지킨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을 사랑할 수 없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타인에게 예의를 지키기는 어렵겠지요. 고맙습니다.
한점 부끄럼 없이 산다는것은 도인이 아닐까요 노력해야죠 나에게 오늘도 건강히 하루를 보냈구나.....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 어쩌면 우리가 일기를 쓰는 일과 같다고 할 수 있지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나를 뒤돌아 보는 일. 하늘에 대고 나의 안부를 묻는 일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하늘 우러러 부끄럼 한 점 없는 일이라면 그 일이 어떤 일이든 잘못될 리 없겠지요
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
불혹 무렵부터 82세까지 기록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삶을 어느 정도 살아낸 사람만이 지닐 수 있는 통찰력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지닐 수 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사람을 상대로 하지 말고
인생의 철학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입니다.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이라야
자신에게 안부를 묻는 일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정갈하고도 건강하게 간수하는 일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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