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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말

사색의향기 2013. 09. 16. 오후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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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입이 큰 농어 아래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내가 입을 다물었다면, 난 여기에 있지 않을 것이다.'
- 차동엽의 '무지개 원리' 중에서 -
입은 복을 부르기도 하고
때로는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
물고기나 사람이나 입을 잘못 열면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한 번 입밖으로 낸 말은
엎질러진 물처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힘이 나게 하기도 하고 힘들게도 합니다.
항상 말할 때는 신중하게 하고
되도록이면 비난하는 말보다는 용기를 주는 말,
축복의 말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댓글 48개

정정강 2013. 09. 17. 오전 07:48

매일 매일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맞이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일배 2013. 09. 17. 오전 08:42

좋은 글입니다. 삼사일언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정낙민 2013. 09. 17. 오전 08:42

말~~정말 어렵지요. 하기도 어렵거니와, 안하기도 어려우니 아무리 따져봐도 정답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쉿! 그냥 가만히 있기로 했더니... 처음에는 답답하다가..지금은... ㅎㅎㅎ 아 속편해~~~~

백승진 2013. 09. 17. 오전 08:47

좋은 말과, 아름다운 말이 행복하고 건강한 정신을 지닌 사람을 만든다는 연구 보고들이 최근 계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특히 말을 가려하여 아들과 주변 사람의 심성에 올바른 자기존중과 타인배려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말하는 법에 대하여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너무 많습니다. 주로 자기와 직접 관계되는 가족과 친지등 가장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게는 생각없이 쉽게 말하여 상대방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만들게 됩니다. 먼저 말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습성이 필요하겠고, 특히 자녀와의 사이는 더욱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자라는 청소년인 경우는 그러한 말들을 먹고 자랍니다. 보고 배우는 것이 그대로 습관이나 심성으로 자리 잡습니다. 늘 좋은 말, 축복과 용기를 주는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힘과 자긍심을 갖게 합니다.

ccsong 2013. 09. 17. 오전 08:50

좋은글 감사합니다.

ccsong 2013. 09. 17. 오전 08:54

항상 사람(人)들은 말(言)을 신중하게 할 때 믿음(信)이 쌓이지요. 믿음은 우리사회를 편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장희 2013. 09. 17. 오전 08:54

이승훈교수님, 좋은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사람(人)의 입에서 나오는 말(言)이 합하여 믿음(信)이 되지요. 말이 신중한 사람은 늘 믿음직스럽습니다.

김종구 2013. 09. 17. 오전 08:58

항상 입조심, 말조심 하라는 말씀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이종문 2013. 09. 17. 오전 09:12

이왕이라면 나쁜 내용보다 좋은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좋겠지요. 좋은게 좋은 것이라는 말이 왜 달리 있겠나요? 서로를 위한 좋은 말은 상대만을 위한 말이 아니라, 나 자신까지 좋게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이준 2013. 09. 17. 오전 09:30

구구 절절이 맞는말이긴 합니다만 살다보면 그 모던걸 잊고 살지요 아마도 여유를 갖지못해서가 아닐런지요 즐거운 秋夕 보내세요

현덕재 2013. 09. 17. 오전 09:35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화목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박종영 2013. 09. 17. 오전 10:12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허만옥 2013. 09. 17. 오전 10:14

\"축복의 말을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김전원 2013. 09. 17. 오전 10:28

말하기 좋다하고 남의 말을 마를 것이 내가 남말하면 남도 내말 하는 것이 말로서 말이 많으니 말마를까 하노라. 말조심 해야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3. 09. 17. 오전 10:50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며 얼굴이라 하지요, 말할 때에는 3번을 고려하라는 말도 있지요, 모두 신중히 생각하고 나서 하라는 말일것입니다.

장백 2013. 09. 17. 오전 10:56

말 조심하세요.

김덕식 2013. 09. 17. 오후 01:13

고맙습니다

이정자 2013. 09. 17. 오후 04:00

좋은 말만 해야겠지요

유은주 2013. 09. 17. 오후 05:52

이왕 하는 말. 힘이 되고 축복이 되는 말들을 자주 해야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종관 2013. 09. 17. 오후 07:31

'지혜는 듣는데서 오고 후회는 말하는데서 온다고 하지요' 많이 듣고 신중히 말해야 하는것,늘 명심해야 할 글입니다.

김하정 2013. 09. 18. 오전 06:54

말을 잘 하려면 잘~들어야하겠지요. 좋은글 감사하고, 말을 하기보다 가족의 말을 잘 들어주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김덕식 2013. 09. 18. 오전 10:56

고맙습니다

김성근 2013. 09. 19. 오후 09:24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기원 2013. 09. 19. 오후 09:51

감사합니다

홍기원 2013. 09. 19. 오후 09:52

감사합니다

김현배 2013. 09. 20. 오후 08:53

좋은 내용입니다. 고맙습니다

tv5988 2013. 09. 20. 오후 09:19

정말 그래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은 그걸 모르나봐여;

박득철 2013. 09. 20. 오후 09:33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많은사람들에게 귀감이되겠습나다.좋은글 감사드리며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박득철 2013. 09. 20. 오후 09:33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많은사람들에게 귀감이되겠습나다.좋은글 감사드리며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박득철 2013. 09. 20. 오후 09:34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많은사람들에게 귀감이되겠습나다.좋은글 감사드리며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황수용 2013. 09. 21. 오전 05:30

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을 새롭게 떠올리며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 봅니다.

김성근 2013. 09. 22. 오후 10:34

듣기를 많이하고..말은 적게 할수록 좋습니다...

이창원 2013. 09. 23. 오전 06:44

모든 사람이 나다는학 사람사랑별 죽어도살아서./182갑자 서기2013.9.23.달빛 학>

김영임 2013. 09. 23. 오전 09:07

나쁜 말이 입에서 나올거 같으면 입을 다무는게 좋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나쁜 생각을 하는 것도 안 되지만, 밖으로 나오게 되면 더욱더 정리할 수 없으니.. 더욱 더 조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이용웅 2013. 09. 23. 오후 04:03

변함없이 좋은 글을 보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주한 일상의 잠간의 휴식이 되는군요.

박종영 2013. 09. 24. 오후 02:45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최종철 2013. 09. 24. 오후 05:47

아가리 닥치라고?

김명숙 2013. 09. 29. 오전 01:13

그렇케 생각됩니다 발이 복을 부를수도 . 화를 부를수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

김성근 2013. 10. 08. 오후 02:50

'침묵보다 더 가치있을때만 말하라' -디오니소스-

김성근 2013. 10. 08. 오후 02:53

어디를 가든지 칭찬해줄 말을 찾아라..칭찬해주고 나면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송지오 2014. 05. 22. 오전 10:42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서윤 2018. 03. 28. 오후 02:40

되도록이면 비난하는 말보다는 용기를 주는 말,축복의 말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림 2018. 03. 30. 오후 12:14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힘이 나게 하기도 하고 힘들게도 합니다

김산우 2018. 07. 04. 오전 10:12

한 번 입밖으로 낸 말은 엎질러진 물처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자영 2018. 11. 12. 오전 10:18

박제된, 입이 큰 농어 아래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내가 입을 다물었다면, 난 여기에 있지 않을 것이다.'

국 2018. 11. 12. 오전 11:46

물고기나 사람이나 입을 잘못 열면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한 번 입밖으로 낸 말은

종 2018. 11. 25. 오후 03:28

입은 복을 부르기도 하고 때로는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

김국환 2019. 01. 23. 오후 02:50

항상 말할 때는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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