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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스승이다

사색의향기 2013. 09. 22. 오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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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 속으로 걸어들어오는 사람은 모두 스승이다.
- 앤드류 매튜스 -
세상에 피어나는 꽃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꽃들이 저마다 다른 모습, 다른 향기를 지녔듯이
사람들 또한 각기 다른 삶의 모습과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자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엔 필히 한 사람의 스승이 있다 했습니다.
만나는 사람에게서 좋은 점을 찾아 배우고
부족한 것을 발견하고 나의 모자람을 채운다면
만나는 사람 모두 우리의 스승이겠지요.
청명한 가을 하늘 우러를 때마다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단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가을엔 좀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서
가을물처럼 맑아지고 싶어집니다.

댓글 31개

이창원 2013. 09. 23. 오전 06:44

모든 사람이 나다는학 사람사랑별 죽어도살아서./182갑자 서기2013.9.23.달빛 학>

김성근 2013. 09. 23. 오전 07:54

가을엔 좀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서 살아야겠단 다짐을 합니다...

김종구 2013. 09. 23. 오전 08:36

계절이 주는 담백함을...... 연휴뒤 마음에 와 닿는 글 감사합니다.

윤한경 2013. 09. 23. 오전 09:02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부족한 점은 타산지석으로 삼는 겸손한 마음과 스스로 자신에게 주어진 천성을 찾아 가꾸는 노력을 기울이는 가치있는 가을을 보내고 싶습니다.

김영임 2013. 09. 23. 오전 09:06

정말 좀 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야 하는데.. 사람의 마음이 울컥하여 역시 좀 더 다스려야겠네요..ㅠ.ㅠ

백승진 2013. 09. 23. 오전 09:16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나의 허물 있음을 부끄러워하여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허물로 부터 내 모자람을 채운다면 우리는 늘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김소영 2013. 09. 23. 오전 10:05

스승이기에 누구나 귀히 여기는 하루를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창옥 2013. 09. 23. 오전 10:11

가을. 나의 마음 청명 주어서 더욱 기분 좋네요. 이 가을, 같은 심정으로 살아가길 약속하고 싶네요.

현덕재 2013. 09. 23. 오전 10:40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덕식 2013. 09. 23. 오전 10:54

고맙습니다

김하정 2013. 09. 23. 오전 11:42

가을이면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겸손하게 살아가야겠어요.

임종순 2013. 09. 23. 오후 02:24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9월 23일은 2013년이 100일 남은 날입니다. 원래 숫자 백은 \"완벽함, 많음, 충실함\"이라는 의미가 있읍니다. 남은 100일간의 계획을 잘 세우셔서 좋은 결실을 맺는 좋은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방길남 2013. 09. 23. 오후 02:27

명언의 계절입니다

강은영 2013. 09. 23. 오후 02:51

나눔 실천 내가 죽기전에 꼭 하고픈 것중에 하나다...

박미영 2013. 09. 23. 오후 04:05

글 잘쓰신다..

장백 2013. 09. 23. 오후 04:31

잘 읽고 갑니다

유은주 2013. 09. 23. 오후 05:43

욿으신 말씅 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자연도 스승이고 새끼를 보살피는 동물들도 인생의 스승이지요

고순자 2013. 09. 23. 오후 07:40

어린아이도 스승이 있다. 초롱초롱 맑은 눈빛을 보며 순수한 마음을 바라보며 배울점이 많다.

박경자 2013. 09. 23. 오후 08:59

세월이 흐를수록 겸손하게 산다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좋은 글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수용 2013. 09. 24. 오전 02:30

사람에게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배울 점을 찾아 스스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지혜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얕보지 않는 겸허한 마음 가짐에서 비롯되지 않을까 합니다. 누구에게나 배움을 청할 수 있는 낮은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문홍근 2013. 09. 26. 오후 12:19

향기로운 가을입니다. 중추절인 추석도 지나고 독서하기 좋은 계절입니다.보름달 가득한 한가위도 보았습니다.

저녁놀 2013. 10. 19. 오전 11:23

다시 한번 더 읽고 갑니다.

전수랑 2013. 12. 08. 오전 01:04

늘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송지오 2014. 05. 22. 오전 10:42

좋은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서윤 2018. 03. 28. 오후 02:41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단 다짐을 하게 됩니다

림 2018. 03. 30. 오후 12:14

청명한 가을 하늘 우러를 때마다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단 다짐을 하게 됩니다.

김산우 2018. 07. 05. 오전 09:33

만나는 사람에게서 좋은 점을 찾아 배우고 부족한 것을 발견하고 나의 모자람을 채운다면

자영 2018. 11. 12. 오전 10:18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꽃들이 저마다 다른 모습, 다른 향기를 지녔듯이

국 2018. 11. 12. 오전 11:45

그 중엔 필히 한 사람의 스승이 있다 했습니다.만나는 사람에게서 좋은 점을 찾아 배우고

종 2018. 11. 25. 오후 03:28

사람들 또한 각기 다른 삶의 모습과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공자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김국환 2019. 01. 23. 오후 02:52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단 다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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