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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처럼 살지마

사색의향기 2013. 09. 25. 오후 11:24
20828
 
 
* '사랑과 평화' 그룹의 보컬이었던 이주엽님의 노래입니다. 
 
 
넌 나처럼 살지마
 
작곡 : 김정욱 / 작사 : 김정욱  / 노래 : 이주엽
 
넌 나처럼 살지마, 다시는 돌릴 수 없는
인생의 첫발길을 잘못 디뎠어 그땐 그걸 몰랐어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 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댓글 31개

김종구 2013. 09. 26. 오전 08:45

넌 나처럼 살면 않되지요. 나처럼 살면....

윤영순 2013. 09. 26. 오전 09:38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백승진 2013. 09. 26. 오전 10:38

오늘은 마크 트웨인의 말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떠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라.

이건용 2013. 09. 26. 오전 11:00

좋은 노래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옥 2013. 09. 26. 오전 11:01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노랫말처럼 다시 시작하는 오늘입니다. 모든 분들, 힘내세요~~~

김덕식 2013. 09. 26. 오전 11:15

고맙습니다

이옥희 2013. 09. 26. 오후 12:08

있을때 모르지만 없을땐 생각나는건 사람의 도리인거 같아요... 그아무도 곁에 있으면 모르거든요...

장백 2013. 09. 26. 오후 01:22

불행의 연속이었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거야

사랑방 2013. 09. 26. 오후 03:08

새로운 출발의 용기가...

이창민 2013. 09. 26. 오후 03:09

지혜로운 삶입니다. 노래 잘하네요!

이선정 2013. 09. 26. 오후 03:13

가혹한 삶이라도 노래로 말하면 좋아보입니다. 좋은 글 감사함니다!

이수빈 2013. 09. 26. 오후 03:16

이 노래 듣다가, 따라 하다가 눈물이 주루룩.. 목이 메었어요.. 뮤비는 청춘인데.. 전 시집갈 딸 둘을 혼자 키우는 50대 엄마예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성영 2013. 09. 26. 오후 03:47

산다는 것이 신비하다는 것을 왜 우리들은 몰랐을까요. 나처럼 살지 말라고 말입니다............

백윤철 2013. 09. 26. 오후 03:52

그려^^

이영준 2013. 09. 26. 오후 03:58

자신의 지난 세월을 노래한 이주엽님은 다른이에게 감동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유은주 2013. 09. 26. 오후 05:41

잘 들었어요~~^^

박영훈 2013. 09. 26. 오후 08:30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염원일세.

김성근 2013. 09. 27. 오전 09:21

인생은 새옹지마입니다...

박주선 2013. 09. 28. 오후 06:59

정말 멋져요

임주영 2013. 10. 30. 오전 11:31

좋아 좋아 &^^

정미숙 2013. 10. 31. 오전 11:14

누구나가 그러질 바라지만 인생이 어디 마음먹은대로 되던가요 모든것이 잘 될거라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현실은....

전수랑 2013. 12. 08. 오전 01:02

좋네요~

송지오 2014. 05. 22. 오전 10:45

감사합니다^^~

이춘영 2015. 10. 03. 오후 09:10

보통 부모가 넌 나와 같은 삶을 살지 마라고 부탁한다 . 배우고 가꾸며 젊을땐 그리 살겠지만 , 나이가 들면 제 부모처럼 살다가 죽는다 .

서윤 2018. 03. 28. 오후 02:42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림 2018. 03. 30. 오후 12:16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 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김산우 2018. 07. 05. 오전 09:34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자영 2018. 11. 12. 오전 10:15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것만 같았지

국 2018. 11. 12. 오전 11:43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종 2018. 11. 26. 오전 08:51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김국환 2019. 01. 23. 오후 03:07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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