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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처럼 살지마
작곡 : 김정욱 / 작사 : 김정욱 / 노래 : 이주엽
넌 나처럼 살지마, 다시는 돌릴 수 없는
인생의 첫발길을 잘못 디뎠어 그땐 그걸 몰랐어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 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댓글 31개
넌 나처럼 살면 않되지요. 나처럼 살면....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오늘은 마크 트웨인의 말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떠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라.
좋은 노래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노랫말처럼 다시 시작하는 오늘입니다. 모든 분들,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있을때 모르지만 없을땐 생각나는건 사람의 도리인거 같아요... 그아무도 곁에 있으면 모르거든요...
불행의 연속이었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거야
새로운 출발의 용기가...
지혜로운 삶입니다. 노래 잘하네요!
가혹한 삶이라도 노래로 말하면 좋아보입니다. 좋은 글 감사함니다!
이 노래 듣다가, 따라 하다가 눈물이 주루룩.. 목이 메었어요.. 뮤비는 청춘인데.. 전 시집갈 딸 둘을 혼자 키우는 50대 엄마예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다는 것이 신비하다는 것을 왜 우리들은 몰랐을까요. 나처럼 살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려^^
자신의 지난 세월을 노래한 이주엽님은 다른이에게 감동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잘 들었어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고 염원일세.
인생은 새옹지마입니다...
정말 멋져요
좋아 좋아 &^^
누구나가 그러질 바라지만 인생이 어디 마음먹은대로 되던가요 모든것이 잘 될거라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현실은....
좋네요~
감사합니다^^~
보통 부모가 넌 나와 같은 삶을 살지 마라고 부탁한다 . 배우고 가꾸며 젊을땐 그리 살겠지만 , 나이가 들면 제 부모처럼 살다가 죽는다 .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 것만 같았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나에게 남은 것은 깨어진 날들 희미해진 추억뿐 한때는 모든게 잘될 것 같았어 세상이 내것만 같았지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넌 날 흉내내지마, 아픔만 받을 뿐이야
하지만 한순간만에 무너지고 내 곁을 모두 떠났지 넌 나처럼 살지마, 하지만 후회는 없어
살다가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다시 시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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