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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힘
갈 데까지 갔다는 말,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바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정말 바닥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바닥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어 숨을 고르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고 할 테지만, 생각해보면
바닥에서 비로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지도 모릅니다.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는 너무나 아파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을뿐더러
아무런 용기를 낼 수도 없는 절망일 겁니다.
그러나 바닥은 반환점입니다.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로 두 주먹을 불끈 쥐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닥이 주는 힘이지요.
바닥은,
바닥이라고 믿는 등은 일으켜주지 않는답니다.
혹, 바닥까지 갔다고 주저앉아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힘을 내세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댓글 31개
바닥은 다시 출발하는 희망의 선입니다...
바닥에 대하여 정호승시인의 시가 생각나네요. \"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말한다 결국 바닥은 보이지 않는 다고 바닥은 보이지 않지만 그냥 바닥까지 가는 것이라고......\"
누구나 바닥을 경험합니다. 무겁게 느껴지고 힘이 듭니다. 맞습니다. 반환점이요 새로운 시작입니다.
바닥은 원래부터 시작의 터전일 것입니다. 바닥없의 비상은 있을 수 없지요. 근본이 바닥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본없는 발전이 있을까요? 만사는 생각에 천당도되고 지옥도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행복한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드림니다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것도 자신의 의지입니다.
바닥을 아는 것은 어렵겠지만, 힘들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낼수 있을 것 같네요.
바닥은 시발점이 되겠지요 잃은 것이 많은 삶 속에서도 바닥에 섰을때 다시 일어나는 힘, 그게 바로 바닥의 힘이겠지요
바닥은 바닥일뿐 누가 바닥보고 바닥이 아니라고 할건가. 밑 바닥부터 일어나세요.....
바닥이란걸 어떻게 알까요 바닥인줄 알았는데 더 꼬꾸라질때 어떻할까요 과연 헤어나올수 있을까요
바닥을 치고 일어날 즈음 만나는 글입니다. 바닥까지 내려가는동안 무엇인가를 잡기위해 무던히 손을 뻐쳤는데 그 손이 오히려 더 빠르게 바닥까지 내려가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서네요.^^
어려우신 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네요
우리가 실패하는 동안에는 다시 일어설 기회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바닥은 차고 오를 수 있는 기회겠죠.
네그렇습니다 저는지금 바닥을치고있네요 그렇지만 어디서부테 어떳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넘두렵습니다 흔히들마음을 비우라고 하지요 어떻하면 마음을 비울수있으지??...
좋은글 참고의 유익한글 감사합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바닥이라고 저절로 올라와 주지는 않지요 스스로 일어나야지만 올라갈 기회가 있겠지요
요즘 많이 힘든데 글을 읽으니 힘이나네요~ 힘을 내겠습니다!
반환점~마음에 와 닿네요^^~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혹, 바닥까지 갔다고 주저앉아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힘을 내세요.
그러나 바닥은 반환점입니다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로 두 주먹을 불끈 쥐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는 너무나 아파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을뿐더러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로 두 주먹을 불끈 쥐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닥이 주는 힘이지요.
아무런 용기를 낼 수도 없는 절망일 겁니다.그러나 바닥은 반환점입니다
바닥은, 바닥이라고 믿는 등은 일으켜주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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