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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야할 길

사색의향기 2013. 10. 20. 오후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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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 옳은지 그른지 알려고 애쓰면서
그대는 스승 밑에서 십 년 동안이라도 열심히 정진할 수 있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삶을 살아야 한다.
 
- 도교 -

어떤 길로 가야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하는 지 모를 때는
내게 방향을 일러주고,
그곳으로 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 가는 길도 있지만
좀처럼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승의 길이 내 길이 아니고,
반드시 스승이 말한 길로만 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서
어느 정도의 가르침에 내 판단과 내 의지가 올라서야 합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스승 밑에서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는 것은
명심하여야 할 진리입니다.

댓글 29개

김성근 2013. 10. 21. 오전 08:11

훌륭한 스승 밑에서 훌륭한 제자가 나옵니다..청출어람 입니다...

김하정 2013. 10. 21. 오전 08:12

내 판단과 의지... 중요한 것을 또 하나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남희 2013. 10. 21. 오전 08:42

항상 나에게는 인생의 스승들이 함께 했다. 그들에게서 희망과 용기를 얻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삶을 향해 정진해 나아간다. 가을은 버리는 계절이라 했던가..버릴것은 버리고 남길 것은 더 소중히 하려 한다. 절대 못버리는 일순위가 모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훌륭한 스승이 되어 나의 삶을 풍요롭고 빛나게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스승과 좋은 제자는 믿음과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정낙민 2013. 10. 21. 오전 08:45

그런데 스승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으니, 스승이 사라진 것인지, 스스로 교만한 것인지.... 졸업한지 십년 지나 만난 대학 교수님은 \"내 저렇게 고집이 센 친구는 첨 봤어!\" 라고 일갈하시더군요!

오경복 2013. 10. 21. 오전 08:47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3. 10. 21. 오전 08:53

스승은 길잡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를 모를때에 스승님의 가름침을 돌아보고 가야할 바를 선택하는 것이 제자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미망을 벗어나는 원칙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순애 2013. 10. 21. 오전 09:37

공감합니다.

장백 2013. 10. 21. 오전 10:20

반드시 스승이 말한 길로만 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

유란근 2013. 10. 21. 오전 10:22

힘이들고 숨이 턱에 찰 때마다 \"괜찮을거야~!^^\"라며 다정한 음성으로 나를 다독이고 공부하라 등을 밀어주시는 나의 스승님,,,한번씩 고비를 넘을 때마나 내겐 언제나 지켜봐주는 스승들이 있었지요...음....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잘살아야 하는데...

유란근 2013. 10. 21. 오전 10:22

힘이들고 숨이 턱에 찰 때마다 \"괜찮을거야~!^^\"라며 다정한 음성으로 나를 다독이고 공부하라 등을 밀어주시는 나의 스승님,,,한번씩 고비를 넘을 때마나 내겐 언제나 지켜봐주는 스승들이 있었지요...음....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잘살아야 하는데...

이무석 2013. 10. 21. 오후 01:03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손준아 2013. 10. 21. 오후 03:46

훌륭한 스승,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종림 2013. 10. 21. 오후 04:56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유은주 2013. 10. 21. 오후 06:11

훌륭산 스승의 가르침에 힘 입어 나의 길을 만들어가아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전금자 2013. 10. 21. 오후 11:14

스승님께 배워서 나름대로 내 일을 찾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충영 2013. 10. 22. 오전 08:37

어느 목사님의 기도내용입니다. 출생 후 처음 엄마 품에 안겨 출석하자 축복 기도중 \"살아가며 좋은 스승 만나게 해달라\"라고 기도하는 내용이 생각납니다.

박종영 2013. 10. 22. 오전 10:09

정해진 길의 개척을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허수 2013. 10. 22. 오후 03:03

좋은글감사합니다~~

조정현 2013. 10. 23. 오후 12:17

향기로운 글 매일 한번씩 읽겠다는 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처럼 좋은글 어디서 찾을꼬

유왕노 2013. 11. 02. 오후 08:36

네 저는 저의 삶을 살아야겠지요 남의삶을 그대로 따라 사는 삶이 아니라

전수랑 2013. 12. 07. 오후 09:17

학생 때 방황했던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선생님 한 분이 계십니다. 글을 읽으니 오늘 그 선생님이 정말 뵙고싶습니다.

김종환 2015. 01. 30. 오후 08:51

내가 가야할길이 어딘지를 알아야겠지요^^

서윤 2018. 03. 31. 오전 09:33

그렇지만, 훌륭한 스승 밑에서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는 것은 명심하여야 할 진리입니다.

림 2018. 04. 03. 오후 12:13

반드시 스승이 말한 길로만 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서 어느 정도의 가르침에 내 판단과 내 의지가 올라서야 합니다.

김산우 2018. 07. 07. 오후 01:02

혼자 가는 길도 있지만 좀처럼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영 2018. 11. 10. 오후 01:18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삶을 살아야 한다. 어떤 길로 가야하는 지,

국 2018. 11. 10. 오후 01:29

그곳으로 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 가는 길도 있지만

종 2018. 11. 28. 오전 09:24

그리고 어떻게 가야하는 지 모를 때는 내게 방향을 일러주고

김국환 2019. 01. 26. 오후 04:23

그대는 그대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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