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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르네상스 운동

사색의향기 2013. 10. 24. 오후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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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지식 창조의 근간이며 인간의 정신적 가치를 높여 주는 원동력이다.
독서가 바탕이 된 지식이 국가 쟁력이라는 사실은 역사적 진리이다.
인류 문명의 발전은 쓰기와 읽기로 창출된 창조적 지식이었음은 명약관화하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경제 성장에 몰입함으로써
의식주를 비롯한 삶의 질은 향상되었으나, '물질적 가치'가 우선시 되면서
'정신적가치'의 추락은 인간존재의 가치마저 훼손하고 말았다.
 
따라서 지식 생산을 담당하던 저술·출판·도서유통·인쇄 산업은
서서히 괴멸의 길로 빠져들고 있으며, 이러한 산업에 종사하던
수십만의 전문가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지식 창조 산업의 고사 현상을 방치한다면 국가 경쟁력의 약화는 물론,
인간의 삶의 질은 회복 불가능한 쇠퇴의 길로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에 뜻있는 이들이 모여 '독서르네상스운동'을 결성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수준을 고양하고 세계 문화를 주도하겠다는 각오로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자 한다.
 
- 독서르네상스운동 취지문 -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25~27일까지 열리는
'읽어라 대한민국' 범국민 독서 축제에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댓글 35개

김광진 2013. 10. 25. 오전 05:07

참 좋은 일에 더욱 힘내시라고 응원을 보내드림니다. 건강하세요. 책일기 문화창달운동에 적극 참여합시다. 감사합니다.

황인기 2013. 10. 25. 오전 06:54

마음 속 깊이 울리는 말씀을 실천하는 길은 독서뿐임을 믿습니다. 아직도 \"먹이세대\"-먹거리 해결이 사상 최대의 업적인 야만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노장년층-는 먹이를 찾는 꼴불견.그때의 기억을 정신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은 그때를 뛰어넘는 길, 바로 마음을 살찌우는 것임을 왜 모를가요? 피폐해진 우리의 정신 위에 쌓은 탑이 얼마나 오래 갈가요? 이젠 제발 마음의 밭을 가꿔 알찬 정신을 끼워갑시다. 그 길은 오직 \"책읽기\"임을 믿습니다.

석진호 2013. 10. 25. 오전 08:16

독서는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정낙민 2013. 10. 25. 오전 08:44

전적으로 공감하고, 취지에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지만...저기 열리는 장소가 좀~~ 저는 저 동네 일은 눈가리개,귀마개하고 있으니까요!

황광석 2013. 10. 25. 오전 08:54

옛날 속담에 세 가지 소리가 들려야 잘 되는 집이라고 했습니다. 첫째가 책 읽는 소리요, 둘째가 다듬이 방망이 소리요, 세째가 아이들 울음소리입니다. 잘 되는 나라도 이 세 가지 소리가 울려퍼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다듬이 방망이 소리는 요란한데 책 읽는 소리와 아이들 울음소리는 잠잠한 것 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 이번 주말에 아이와 함께 국회에 가서 책 읽는 소리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김하정 2013. 10. 25. 오전 09:03

독서 르네상스 운동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유란근 2013. 10. 25. 오전 09:12

반성이 되네요..책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정효용 2013. 10. 25. 오전 09:48

책에서 지식을 얻고 정신적인 성장이 되죠 읽어라 대한민국 세계 문화를 주도할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박종영 2013. 10. 25. 오전 09:56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방수 2013. 10. 25. 오전 09:59

항상 좋은 글,사진 감사합니다

김진수 2013. 10. 25. 오전 10:35

사람은 몸을 위해 밥을 먹어야 합니다. 사람은 삶을 위해 책을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밥과 책을 함께 먹어야 합니다.

김덕식 2013. 10. 25. 오전 10:37

잘 읽었습니다

강태영 2013. 10. 25. 오후 12:24

책을 읽지 않고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여의도 돔은 더욱 공부하과 사색하는 자리여야 우리의 미래가 밝을 수 있습니다.

김진광 2013. 10. 25. 오후 01:14

요즘은 책보다 카톡,카스 등 단문위주의 짧은 글들만 좋아해서 탈이죠...좋은 운동인듯합니다

조규수 2013. 10. 25. 오후 02:10

아주 좋은 생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루어낸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읽고, 또 읽고, 그래도 부족함이 있는데 이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에 책읽기 문화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송영석 2013. 10. 25. 오후 02:30

좋은 취지 입니다

전희수 2013. 10. 25. 오후 02:50

참 좋은일 하십니다. 저도 시간만들어 동참하겠슴니다

유종슬 2013. 10. 25. 오후 04:08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 창달르 위해 노력하심에 감사합니다. 저 또한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날 교육현장에서 열시히 노력한 바 있습니디.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유은주 2013. 10. 25. 오후 05:37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장백 2013. 10. 26. 오후 04:23

다시 한번 더 읽고 갑니다

김효동 2013. 10. 26. 오후 04:47

최광호시인님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3. 10. 26. 오후 06:31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책을 많이 읽겠습시다...

김정만 2013. 10. 27. 오후 07:33

꼭 필요한 운동입니다. 우리 사회가 너무 가벼워졌어요!

김완곤 2013. 10. 28. 오전 09:23

좋은 행사네요 꼭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김오성 2013. 10. 29. 오후 02:47

이 운동에 찬성하며 동참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 도서관도 많이 만들어졌고 독서환경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식과 정보의 보고를 잘 이용하면 행복과 자기발전이 있습니다.

황수용 2013. 10. 31. 오전 10:23

비록 참석할 수는 없었지만 전 국민이 독서를 사랑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탭니다.

유왕노 2013. 11. 02. 오후 08:29

많이 읽어야겠지요

전수랑 2013. 12. 07. 오후 08:43

나는 책 한권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 놓았다.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앙드레 지드-

서윤 2018. 04. 02. 오후 05:18

지식 창조 산업의 고사 현상을 방치한다면 국가 경쟁력의 약화는 물론, 인간의 삶의 질은 회복 불가능한 쇠퇴의 길로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림 2018. 04. 04. 오전 09:17

의식주를 비롯한 삶의 질은 향상되었으나, '물질적 가치'가 우선시 되면서 '정신적가치'의 추락은 인간존재의 가치마저 훼손하고 말았다.

김산우 2018. 07. 08. 오전 11:42

의식주를 비롯한 삶의 질은 향상되었으나, '물질적 가치'가 우선시 되면서 정신적가치'의 추락은 인간존재의 가치마저 훼손하고 말았다.

자영 2018. 11. 09. 오후 03:03

의식주를 비롯한 삶의 질은 향상되었으나, '물질적 가치'가 우선시 되면서 정신적가치'의 추락은 인간존재의 가치마저 훼손하고 말았다.

국 2018. 11. 09. 오후 03:18

수십만의 전문가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지식 창조 산업의 고사 현상을 방치한다면 국가 경쟁력의 약화는 물론,

종 2018. 11. 29. 오후 01:04

'정신적가치'의 추락은 인간존재의 가치마저 훼손하고 말았다. 따라서 지식 생산을 담당하던 저술·출판·도서유통·인쇄 산업은

김국환 2019. 01. 27. 오후 04:10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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