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충고
결점을 적당하게 지적해주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이야말로
나의 스승으로서 존경해야할 사람인 것이다.
충고는 멀리하고 칭찬을 가까이 하고 싶은 게
보통 심리입니다.
그가 좋아하는 말만 해주는 게 일반적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귀가 막히게 되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쓴말도 새겨듣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는 좀 먼 것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칭찬도 그런 것.
훗날 내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는 걸 명심할 일입니다.
댓글 30개
좋은글귀 감사합니다
충고도 칭찬으로 생각하며 경청하겠습니다.
우리는 특별히 유의미한 어떤 존재로부터 듣는 충고를 잔소리나, 불편한 감정 토로쯤으로 여기는 성향이 있는 듯 합니다. 상대가 나를 위해서 특별히 공들여 하는 이야기도 내가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소용없는 일이지요. 그리고 내마음에 그런 충고가,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주는 상처가 크고, 마음 상함이 심하다면 나를 돌아보고, 내 내면을 성찰해 볼 일입니다. 십중팔구는 내 마음과, 내 내면의 상관관계로 인한 문제입니다. 자기존중감에 상처를 받았다고 스스로 여기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분노를 감정적수단인 수동공격으로 표현하고 좀 전과는 다른 심리적 불안정을 보이는 것입니다. 나를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이는 바로 나 스스로 입니다. 무엇때문인지도 본인이 스스로 잘 압니다.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 것도 나 스스로 입니다. 오늘도 당신을 위해 세상은 존재합니다. 나를 위해 당신도 이 세상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책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정보화 꾸준한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하고 양약은 입에 쓴것처럼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듯 하네요.
선배님 좋은글감사합니다....언제나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요번 송년회 모임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쓰디쓴 것이 오히려 약이 되는 건 세상이 넓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 보십시요\" 사랑 받으며 살아가는 지혜중 하나랍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요\" 지적도 적당한게 좋겠죠^^
명삼해서 생활하면서 기억 하
몇번의 충고로 변화가 없어 이번엔 경고로 대처했지요. 변화가 있을려나.
입에 쓴 음식이 약이되듯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 정신의 양분이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충고 만큼 바보같은짓이 없다. 똑똑한 사람은 이미 깨닫고 반성하고 뉘우첬으며.. 어리석은 사람은 말해줘도 알지 못하며.. 반감만 산다.. 그러니 충고처럼 어리석고 우매한짓이 없으니 남을 충고할일이 있으면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로 삼음이 더 현명할듯하다.. ㅎㅎ 어디서 읽은글...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삶의 조율이 되죠 달디 단 말은 아름다운 삶의 씨실이며 쓰디쓴 말은 튼튼한 날실이 되어 삶의 찬란한 나의 무늬가 되죠
듣기 좋은 말이 좋은 말만은 아니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칭찬도 좋지만 오히려 저의 단점을 지적해주고 반성하게 만드는 사람이 진짜 고마운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긴. 다 잘되라고 그런소리 하는거겠죠.
충고를 받아 들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는 항상 열려 있어야 합니다
나를 위해 충고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합니다^^
당장의 충고가 쓰지만 훗날 내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는 걸 명심할 일입니다
그리하여 귀가 막히게 되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쓴말도 새겨듣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가 좋아하는 말만 해주는 게 일반적 상황입니다.그리하여 귀가 막히게 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고 쓴말도 새겨듣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열린 귀는 열린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
나를 충고해주고 결점을 적당하게 지적해주는 자가 있으면 그 사람이야말로 나의 스승으로서 존경해야할 사람인 것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