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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사색의향기 2013. 12. 12.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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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에겐 참 좋은 향기가 납니다.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 주고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내 가는 길을 지켜보는 사람
 
          당신의 향기는 무엇입니까?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향기인가요?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에
          깊은 위안을 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당신
 
          띵동
          지금 당신에게
          '향기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어제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픈
          당신을 위하여
 
          아침을 열어갑니다.
 
 
          * 단행본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을 구입하여 주시면
            사색의향기문화원에 큰 힘이 됩니다.
            연말연시, 가족이나 지인에게 좋은 선물로 하셔도 좋겠습니다.
 
 

댓글 43개

강옥희 2013. 12. 13. 오전 05:51

한해동안 아름다운 향기를 보내주신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향기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배학기 2013. 12. 13. 오전 06:41

최광호 시인님과 사색의 향기메일 가족님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바랍니다. 한 번 찾아 뵙지도 못하고 한 해가 다 가버렸습니다. 새해 건강과 행복 충만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연석배학기 두손.

백일환 2013. 12. 13. 오전 07:34

한결같은 사랑과 이웃의 아줌니처럼 따뜻한 메일을 주시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상할 때 나도 작은 빛이 되어야 겠다고 감사 기도 드립니다. 그분들께 행복을 기원하면서.....

노동숙님 2013. 12. 13. 오전 08:58

매일 매일 내 삶에 보석의 글을 읽도록 해 주신 서기남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최유영 2013. 12. 13. 오전 09:12

늘 고맙습니다 *^^*. 느-을, 아침을 향기롭게 해주는 사색의 향기가 지나치기 아쉬웠는데 책으로 묶어져 보여진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사색의 향기가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계속되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사색의 향기에 행운도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낙민 2013. 12. 13. 오전 09:24

아름다운 사람 곁에서면, 은은하게 풍겨오는 향내가 행복하게 하지요. 그러나...어느 날인가.... 악취 풍기는 사람 곁에서, 곰곰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인간의 냄새는 어떤 것일까? 내게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하고....

전명순 2013. 12. 13. 오전 09:32

올 한해 사색의 향기는 제게 큰힘이 되었습니다 지쳐가는 저에게 참으로 아름다운 향기로 다가와서 감싸주고 보듬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사람의 향기 자연의 향기를 기댜합니다 행복하세요

박수악 2013. 12. 13. 오전 09:38

먼저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을 읽으며 항상 고마와 했답니다. 부산이라서 참석은 불가능하지만, 소중한 책은 꼭 구입하겠습니다.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김종구 2013. 12. 13. 오전 09:43

오랜 경륜에서 배어나오는 은은한 향기가 아쉽습니다.

강녹운 2013. 12. 13. 오전 09:53

당신같은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제일 먼저 함께하고 싶고, 그 어떤 아픔과 슬픔도 같이 눈물 흘리고, 언제나 옆에서 동행하고, 마음 허한 자리를 채우며, 나를 일으켜 주는 당신, 당신에게서는 사랑하는 마음이 전하는 그윽한 눈빛, 따스한 손길, 속 깊은 마음, 포근한 음성, 인간적인 모습까지 모두가 금화산의 향기가 온 방안에 은은하고 그윽하게 풍기듯이 내 온 전신에 나팔꽃 줄기처럼 감겨 타고 오릅니다. 어떤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당신만의 특별한 향기지요. 당신과 함께 하면 어떤 순간에도 평온하고, 아늑하며, 행복한 기운이 청색 물감 탄 컵에 담아놓은 백색장미가 푸른색으로 물드는 것처럼 온몸 가득 당신만의 물감이 내게 번져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하게 당신의 그 아름답고 매혹적인 향기와 색감에 취한답니다. 내가 그런 당신으로 인해 행복하고 감동하여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당신이기도 하지요. 항상 무엇인가에 도전하고, 개척하며 머물러 있지 않고, 진보하여 어제보다 한결 나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는 당신의 그 노력과 열정을 본 받으며 존경합니다.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당신처럼 향기로운 사람을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허만옥 2013. 12. 13. 오전 09:59

\"오늘도 향기로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빵긋빵긋♬~ 행복한 향기를 매일 전해주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365일♡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올립니다.♬기립박수♬기립박수♬기립박수♬\"

조영호 2013. 12. 13. 오전 10:07

이책이 내가 자주 들어오는 이 사이트의 글인 줄 몰랐습니다.책으로 다가오는 사색의 향기 책을 통해 더 깊은 사색의 길로 들어선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양기영 2013. 12. 13. 오전 10:26

향상 고맙고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침처음 책상에 앉자마자 메일을 확인할때 향기메일을 확인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고맙습니다 책은 서점에서 살수 있나요?

윤성완 2013. 12. 13. 오전 10:37

아름다운 그 향기 그 빛을 더하여 행복의 문으로 한 걸음씩 다가서는 고운 날들 가득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발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더불어 행복해 하는 고마운 오늘입니다. 더욱 아름다워지는 세상이길 기대해 봅니다..^^*

사색의향기 2013. 12. 13. 오전 10:59

네...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13. 12. 13. 오전 11:00

네...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용하 2013. 12. 13. 오전 11:35

영록시인님 잊지않고 한해동안 사색의향기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의 향기 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효용 2013. 12. 13. 오전 11:35

나의 향기는 무엇인지. 주위 사람에게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향기를 가지고 싶다.

김덕식 2013. 12. 13. 오전 11:45

고맙습니다.

황인숙 2013. 12. 13. 오후 03:21

아침마다 사색의향기 읽어 보고는 마음이 참 따뜻했고 행복했습니다. 책으로 출간됨을 축하드리며 빠른 시일내로 몇 권 구입해 두고두고 읽으며 친구에게도 선물 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유은주 2013. 12. 13. 오후 05:52

고맙습니다

김준봉 2013. 12. 13. 오후 06:57

언제부터였나 사색에 향기를 보기시작한지가 아득하다 저녘마다 컴퓨터 앞에앉아 다지워버리고 사색에 향기만 남겨읽는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노현철 2013. 12. 14. 오전 11:53

나에게선 어떤 냄새가 나는지 돌아 봅니다.

장백 2013. 12. 14. 오후 03:47

사색의 향기 직원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널리 알리겠읍니다.

고순자 2013. 12. 15. 오후 10:03

사색에향기 아침을열다 단행본그입어디서구입하는지요.~?

고순자 2013. 12. 15. 오후 10:05

사색에향기 아침을열다 단행본그입어디서구입하는지요.~?

사색의향기 2013. 12. 15. 오후 11:27

네...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3. 12. 20. 오후 03:56

사색의 향기를 읽으면서 저도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들과 함께 좋은 글로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성근 2013. 12. 20. 오후 10:50

나에게는 무슨 향기가 날까요..좋은 향기가 나도록 노력 하여야 되겠습니다...

유원형 2013. 12. 31. 오전 07:37

계사년 한해를 마감하는 날 오늘 정신없이 보낸 날들을 반추하며 새로이 맞을 갑오년을 머릿속 깊이 그려본다. 열정과 혁신과 배려를 잘 섞어 최선의 한해를 만들 각오를 굳게 굳게 다지면서......

기우표 2014. 01. 02. 오전 11:14

한해가 바뀌어 가고 그러다보니 세상도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청마의 갑오년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영호 2014. 01. 20. 오후 03:47

늘 향기롭게 저의 아침을 열어주시는 당신, 사색의 향기. 감사합니다.

이유정 2014. 02. 26. 오전 12:12

갖고싶은 책이네요.

이봉철 2014. 10. 01. 오후 02:50

사색을 할수 있게 여유를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색의 정신이 있는 것이다라고 봅니다.

김영신 2016. 01. 04. 오후 12:51

감사합니다

서윤 2018. 04. 09. 오후 05:24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에 깊은 위안을 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림 2018. 04. 11. 오후 02:25

깊은 위안을 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당신

김산우 2018. 07. 15. 오전 10:35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에 깊은 위안을 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당신

자영 2018. 11. 04. 오전 09:27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내 가는 길을 지켜보는 사람

국 2018. 11. 04. 오전 09:43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 주고

종 2018. 12. 04. 오전 10:02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향기인가요?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에

김국환 2019. 02. 02. 오후 09:54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동수 2022. 12. 08. 오후 07:32

깊은 위안을 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해주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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