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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 칼레, 마디바!
잘 가요. 위대한 사람!
지난 5일 타계한 넬슨 만델라 남아공 전 대통령을
떠나보내는 추모객들의 작별 인사말 속엔
민주화의 상징이었던 그에 대한 존경심이 가득합니다.
흑백차별 정책에 맞서 인종차별 없는
'무지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전 생애를 바쳤던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남아공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스스로 국민의 천한 종임을 자처하면서
사람에 의해 사람이 억압 받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평화주의자였던 넬슨 만델라.
생전에 살아 있는 성인으로 불리던 '위대한 사람'
넬슨 만델라는 이제 우리의 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발자취는 인류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한자칫 움추려들기 쉬운 세모의 길목에서
그가 남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데 있다.'
- 백승훈 시인
댓글 29개
우리도 넬슨 만데랴-마디바 같은 분을 기대해 봅니다. 이 갈기갈기 찢어진 나라를 하나로 뭉치게 해 줄 그런 분이 정녕 안계실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념적으로 다른 곳에서 살고 있지만, 숙연한 분위기가 없이 웃고 떠들고 춤추고, 모든사람들을 속이고(수화), 정말 다른 세상인것 같읍니다.
\"함바 칼레, 마디바! (Hamba Kahle, Madiba!) ♡왕♡ 훌륭하신 넬슨 만델라님 잘 가요. 위대한 사람!\"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데 있다~♬\" \"훌륭한 말씀에 오늘 새힘이 ♡왕♡ 솟아오릅니다. ♡왕♡ 감사합니다~♬빵긋빵긋♬~
넬슨 만델라는 위대한 평화주의자이며 인권운동가이고 정치가이다. 세계 모든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본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그의 생애를 돌아보면 알 수 있을것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부여하는 천부인권을 가지고 태어난다. 어느나라 어는사회이든 이러한 자연권에 도전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본다.
삶은 역경일진데 오로지 자유와 희망이 있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를건조하는것은 오대양 육대주를 항해하기위함이다 풍랑이 무서워 항구에 매여놓기위함은아니다 인류역사는 차별로인해 전쟁이나고 갈등이있어왔습니다 역시 백선생님의 글이였습니다
많은 메일중에 꼭 먼저 챙겨보는 향기가 풍기는 '향기메일'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전 평범한 삶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자기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우면서도 고독한 일일 것입니다. 존경받는 분들을 보면 그 만의 삶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만델라와 같이 세계는 고사하고 전국민의 애도를 받는 이들이 몇이나 있을지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똑 같은 사람입니다..똑 같이 존중 받아야 합니다...
안녕히 잘 가세요!!~~☆~!. 나중에 만날 수 있을까요!!^^*
오늘의 한국! 한 민족! 우리는 왜 만델라 같은 정치지도자는 없는가 뒷걸을치는 한국의 민주화에 환멸을 느낀다.
넬슨 만데라 추모하며.....
넬슨 만델라를 온 세상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으로 마음속에 깊이 새겨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반성을,또 희망을,또 용기를 얻어 좀더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일어나라
넬슨 만델라..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안녕히 가십시오.
멋있는 사람이군요.
아름답고 멋진 넬슨 만델라 !!!
인생의 가장 큰 영광....감사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데 있다.'
한자칫 움추려들기 쉬운 세모의 길목에서 그가 남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전에 살아 있는 성인으로 불리던 '위대한 사람' 넬슨 만델라는 이제 우리의 곁을 떠났지만
전 세계인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남아공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만들고자 했던 평화주의자였던 넬슨 만델라. 생전에 살아 있는 성인으로 불리던 '위대한 사람'
스스로 국민의 천한 종임을 자처하면서사람에 의해 사람이 억압 받는 일이 없는 세상을
사람에 의해 사람이 억압 받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평화주의자였던 넬슨 만델라.
움추려들기 쉬운 세모의 길목에서 그가 남긴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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