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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커피 해요
춥지가 않다
네가
이 말만 하면
- 최인숙, 시 '우리 커피 해요' -
'우리'라는 말속엔 동질감이 있습니다.
한데 묶인 소속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좋습니다.
그런 우리가 모여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녹여주는
차 한 잔을 같이 나누는데
싫을 사람이 누가 있으며
냉랭하게 돌아설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누군가 근처에 보인다면
말을 걸어보세요.
아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전화나 문자라도 넣어보세요.
'우리 차 한 잔 할까?'
댓글 30개
누군가를 차 한 잔 사주며 대화하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우리라는 말 참으로 흔하게 쓰시이요, 나는, 내는, 등의 단수는 쓰이는 일이 별로이지요, 단수 보다는 복수의 우리라는 단어가 일상에 친근함이 더 하지요 나 혼자 보다는 너와 내가의 우리라는 말은 어딘지 모르게 안정감과 친근감 그리고 따뜻함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차 한 잔 할까?\" \"참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오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술 한잔 할까?
내가 아닌 우리 홀로가 아님을 되새김 하는 좋은 글입니다
우리라는 것은 친밀감을 더 해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의 울타리, 우리나라 만세,
♣한잔의 차로 우리들의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일수 있는 한잔에 차... \"우리 차 한 잔 할까?\" 귀한 말이지요...
▣ 아침일찍 카톡에 벨이 울렸다. 반가운 벨소리에 하루에 일정이 밝아지는 기분으로 즉시 회신을 하였다...한잔의 茶 도 중요하지만 한통의 카톡도 생동감을 갖어다 주는 마음의 여유를 갖어볼 수 있다면야... 각박한 마음을 좀더 여유롭게 갖을수 있는 우리들의 생각을 조금씩 변화를 갖어본다면~~~
고맙습니다.
전 우리라는 말에 가족이 생각나네요!
우리 부장님이 하시는 말씀 같아요... 힝^^;
조은굴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조은굴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ㅋㅋ 오랫만이네. 우리 차 한잔 하까?....
차 한잔 좋죠~~~ㅎㅎ
마실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네요.ㅎㅎ
'우리'라는 말속엔 동질감이 있습니다. 한데 묶인 소속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괜히 좋습니다. 우리라는 말, 너무 좋지요. 혼자는 항상 너무 외로워요. 따뜻함도 같이 있어야 배가되지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여전히 향기가 절 반기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고운시를 머리와 가슴속에 담아갑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날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매일 하나씩 댓글을 달면서 느끼는 것은 좋은 글을 읽을수 있음이다.
-우리-라는 말이 따뜻하게 느껴져요.감사합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전화나 문자라도 넣어보세요.'우리 차 한 잔 할까?'
싫을 사람이 누가 있으며 냉랭하게 돌아설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녹여주는 차 한 잔을 같이 나누는데
차 한 잔을 같이 나누는데 싫을 사람이 누가 있으며
한데 묶인 소속감이 있습니다.그래서 괜히 좋습니다.
그런 우리가 모여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녹여주는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녹여주는 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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