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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숫자
돈도 숫자고 경제도 숫자고
학년 나이 경력 등 모든 것이 숫자로 표기되는
숫자를 뺄 수도 없앨 수도 없는 게 현실 입니다.
아버지는 인사평가나 영업판매 숫자
어머니 살림도 숫자
공무원 통계도 숫자
기업 실적도 숫자
국가의 경제규모도 숫자 등등
표기되는 통계의 수치도 모두 숫자입니다.
숫자라는 굴레에 싸여
우리는 오늘도 그 틀 안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숫자로 짝 1.2,3 호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 역시 숫자로 표기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사회의 운명 속에서
한번쯤은 잊어버리는 날도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28개
언제부턴가 아침이면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숫자의 노예가 되지 않게해달라고 기도드렸었는데.....오늘도 소망해봅니다..
혼자 자유롭게 살면 숫자가 없어도 될 듯 싶군요~^.~ 함께 더불어 살아가다보니 숫자가 필요한것같소~^.~ 어제 오랜만에 친구한테 안부문자가 날아왔어요~^.~ 완전 반가움에 꽃만발 4월에 만나자고 답했어요~^.~ 오늘 자연스런 삶을 만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숫자를 잊고 살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한번쯤 생각 해 볼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숫자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 때 까지 함께하는 동반자이지요, 만약에 숫자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또 다른 세상이 있겠지요, 아마도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 말입니다. 많고 적음에 문제며, 순서에 대한 문제, 가치의 문제 등등 상상해 봅시다.
영일 0 1 두개면 충분하다 영(零,0) 일(一,1) 이두개의 숫자도 모르면서...
1+1=1. 삶의 숫자
김연아 판정결과가 수학이었다는 유수한 세계여론사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숫자가 사람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이야기 지만 가정주부들은 남편의 월급 숫자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숫자의 마술이라고 할까요 ?
주민번호, 군번, 학번 등등 컴퓨터 사회라 입력과 식별이 용이하게 되는 것 같네요...
우리는 정말 숫자 틀에 갇혀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들의 삶은 숫자에서부터 시작하여 숫자로 돌아간다해도 과언이 아니지요...오늘은 이달에 하루를 남긴 27일이면서 2월의 마지막 목요일로서 숫자를 빼놓고서는 대화나 글리 이루어지기 힘든 것이지요~~~
삶의 숫자 재미있는 맹구의 구구단 6x3=빌딩,2x8=청춘,3*1=절,5*2=팩,2*4=쎈타,2*9=아나,7*7=맞게,4*2=사이좋아,8*2=아파,8*8=올림픽,9*4=일생,9*4=일생3*8=광땡,3*3=하게,3*6=구,4*4=오입,4*8=뜨기,6*2=오,6*4=생도,8*9=사구,9*2=전문5*3=불고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람도 호칭이 1호 2호 3호 로 불리는것을 보고 기계어 부속품같음을 느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린 왜, 하나, 둘, 셋, 하면 살아갈까? 어린 아이들 유치원때부터 하나, 둘, 셋, 넷, 구렴 맞추며 앞으로 나아가라고 선생님이 그렇게 지도하고 가르키지요 그래서 끝까지 구령 맞추며 살아가지요!
인생의 숫자. 그리고 나의의 숫자,
감사함
나이숫자,인생숫자...감사합니다^^~
숫자를 잊고 피해서는 살수가 없겠지요 ^^* 즐...건 하루 되세요 ...
현대사회의 운명 속에서 한번쯤은 잊어버리는 날도 있었으면 합니다.
숫자로 짝 1.2,3 호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 역시 숫자로 표기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숫자라는 굴레에 싸여 우리는 오늘도 그 틀 안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무원 통계도 숫자 기업 실적도 숫자
숫자라는 굴레에 싸여 우리는 오늘도 그 틀 안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경제규모도 숫자 등등 표기되는 통계의 수치도 모두 숫자입니다
숫자라는 굴레에 싸여 우리는 오늘도 그 틀 안에 갇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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