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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가 그립다
집에 들어가면 내 존재는 없어.
나는 그냥 있는 듯 마는 듯해.
애들도, 아내도, 날 중요하게 여기지도 않아.'
우스갯소리로 쏟아놓는 푸념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남자들이 대접을 못 받는 시대인지,
아니면 그만큼 남녀평등이 이뤄진 건지.
마치 미래의 내 아들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세상이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때때로 용기 있음을 말한답니다.
좀 더 극적인 남자다움을 보여 주는 것이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남성으로의 권리를 내세운 나머지
때로 가정폭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등 이상할 것도 없는 시절에
성평등 아래 희석되어버린
가부장적 미덕이 그리워지는 것은 왜일까요.
뼈가 빠지도록 가족을 위해 일한 아버지 세대 남성들에 대한
연민과 공감, 그리고 그리움일까요.
댓글 33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남은 인생이 몇년남았는가가 아니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의 70해되는 생일을 맞이하면서 나에 지나온일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를 생각할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 \"남은 인생이 몇년남았는가가 아니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의 70해되는 생일을 맞이하면서 나에 지나온일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를 생각할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 \"남은 인생이 몇년남았는가가 아니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의 70해되는 생일을 맞이하면서 나에 지나온일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를 생각할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 \"남은 인생이 몇년남았는가가 아니라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 오늘은 나의 70해되는 생일을 맞이하면서 나에 지나온일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를 생각할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시간이다
가부장적 미덕을 보고자란 세대는 그때 그시절이 더더욱 그리워지네요.
마초라는 단어에는 지난 날 의 향수가 있네요 잊혀져가고 멀어져가는 진정한 남성다움이 그립네요
고맙습니다.
♥ 70회 생일을 맞이하면서 인생을 한번 뒤돌아볼수 있으며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를 고민할수 있는 오늘이 아닌가 싶다. 많은 주위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어떻게, 남의 손짓 받지 않고, 성실하게 사느냐가 문제 인것같다.
흘러간 시절의 권위에 대하여 추억을 생각합니다.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뭔 또라이같은 소리야...
자신은 밥을 굶어가면서도 자식을 위해 노트 한 권을 사 주기 위해 한 잎 아끼려 중간 버그슬 타고 다니셨던 어떤이의 말씀처럼, 뼈마디 녹아내리도록 일한들 무슨 소용 있으리까 님들이시여! 열심히 잘 챙겨 드시고 가고 싶은 곳 다녀 오시라...!!!
자신은 밥을 굶어가면서도 자식을 위해 노트 한 권을 사 주기 위해 한 잎 아끼려 중간 버그슬 타고 다니셨던 어떤이의 말씀처럼, 뼈마디 녹아내리도록 일한들 무슨 소용 있으리까 님들이시여! 열심히 잘 챙겨 드시고 가고 싶은 곳 다녀 오시라...!!!
좋은 글이군요...
잘봤습니다.
다시 한번 느끼는 잔잔한 감동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인터넷으로 살까? 한가한척 느린 행동으로 서점을 돌다 살까? 출간을 축하 축하 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가장의 어깨는 너무나 무겁습니다...
웃기는 시대죠. 절대로 그런 시대는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그런 시대를 만든 건 여자들이죠. 그렇게도 남자들이 보호하려 했던 여자들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스스로 걷어차낸 보호막.. 이제 여자들이 감내해야 하는 숙제죠. 스스로 걷어찼으니 남자들은 다시는 보호해주려 하지 않을겁니다. 저도 또한 그렇구요.
용기있는 사람이 좋다.
ㅂㅈㄷ
항상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가부장이라는 단어를 잘못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가부장의 미덕\"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성평등이 이루어진다면 아버지에 대한, 부모에 대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은 모두 사라지는 것인가요? 가정 내 아버지의 지위가 왜 성평등으로 인해 위협받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정으로 가족 구성원들에게 존경받는 아버지이시라면 굳이 \"가부장\"의 미덕에 의존하지 않아도 행복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존경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이상한 시네요.
성평등은 압박과 설음에서 해방된 것인양 왜곡된 사고방식이 가정과 사회를 멍들게 합니다. 옛 가부장 시대는 절대적이였지만 현제는 가장과 아내가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며 남,녀 관계 없이 평등하고 민주적인 것이 본질 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기(氣)를 살려 줘야 가정이 원만하고 그야말로 가화만사성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에 공감합니다^^~
뼈가 빠지도록 가족을 위해 일한 아버지 세대 남성들에 대한 연민과 공감, 그리고 그리움일까요.
예쁜 남자들이 넘쳐나는 세상.그러나 그것이 하등 이상할 것도 없는 시절에
남성으로의 권리를 내세운 나머지 때로 가정폭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때로 가정폭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예쁜 남자들이 넘쳐나는 세상
좀 더 극적인 남자다움을 보여 주는 것이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남성으로의 권리를 내세운 나머지
남자들이 대접을 못 받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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