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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그러나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우리는 과거를 들추고
그 과거에 발목이 묶이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렇다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고리처럼 연결된 것일 테지요.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제 할 말은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속은 안 그러면서도 겉은 합리적인 듯 말을 하는 사람보다는
그래도 자기주장을 확실히 하는 사람이 더 와 닿기도 합니다.
핵심과 멀어진 말들을 쏟아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고,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알게 하는 것이니
너무 한쪽으로 쏠림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변명하기보다는
내 생각이 이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변명하고 빠져나가려는 데서 갈등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그것 또한 기준에 따라 다르니 참 어려운 일입니다.
댓글 28개
말없이 지내도 바보로 보는 경향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나 자신에게 던지는 독백이 방점을 찍고 삶의 터닝 포인트, 변곡점일 것인가 상대에게 직언이 화살이 되어 상처를 입히는 삶의 태클일 것인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최선옥 시인님 어제 뵙게되어 좋았습니다
귀감이 되는 글 감사히 읽습니다.
그때 그때 상황 판단을 잘 해야하지만...잘못하려고 한 의도가 아닌데도 되려 오해를 살 때가 있지요...사람의 맘은 수십년 지나도 모를 때가 있어요...그럴 땐 침묵이 과연 나을 런 지...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지만...그것도 답이 아닌 때가 있고...
공감합니다.
말많은 사람들은 말이 칼이되고 총이 된다. 조심해야한다. 나도..
언제나 읽어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의견을 펼칠 수 있는 깡을 만들어야겠어요.
조ㅎ은글 감사합니다. 나를 표현하는것이 그래도 낫겠지요
그래요 말은 참 무섭습니다.
침묵보다 더 가치있을 때만 말하라... - 디오니소스 -
침묵하고 중심츨 지켜라.
너무 격식에 얽매이기 보다 편한대로 사는 것도 한 방편이 아닐런지요.
매일 매일 새로운 향기로..새롭게 살아요
매일 매일 새로운 향기로..새롭게 살아요
너무 한쪽으로 쏠림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변명하기보다는 내 생각이 이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변명하고 빠져나가려는 데서 갈등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갈등하다가는 차라리 말을 말자며 침묵하게 되면서 안으로 갈등이 곪는 것 갔습니다. 세상사 어렵습니다.
네, 저도 여러 분들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쩌면, 침묵이 가장 편한 방법일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것 또한 기준에 따라 다르니 참 어려운 일입니다
내 생각이 이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본질은 사라지고 주변의 말들만 분분한 것은 핵심과 멀어진 말들을 쏟아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고,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알게 하는 것이니
속은 안 그러면서도 겉은 합리적인 듯 말을 하는 사람보다는 그래도 자기주장을 확실히 하는 사람이 더 와 닿기도 합니다.
본질은 사라지고 주변의 말들만 분분한 것은 핵심과 멀어진 말들을 쏟아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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